판사·보좌관·백댄서, 이들은 지금 하루 1억씩..

7월3일 첫 방영하는 tvN 법정 드라마 ‘악마판사’는 최근 작가의 독특한 이력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각본을 쓴 이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출신 문유석 작가. 문 작가는 사법연수원 26기로 1997년 서울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고등법원을 거쳐 광주·인천지방법원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로 재직했다. 2018년 2월부터 2년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근무하다 퇴임했다. 그는 2020년 초 법관복을 벗으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