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지현’으로 스타킹 출연했던 여대생, 누군가 했더니…

치어리더 김연정 17살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활동 시작 한화 이글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활동 중 출처 : 김연정 페이스북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 김연정은 17세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영어영문학과 전공을 생각했으나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일찍 활등을 시작하게 됐다. 그녀는 대전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한화 이글스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첫 활동부터 뛰어난 외모와 치어리딩 실력으로 주목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