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 보이는 화보에서도 살아남은 33살 김연아의 최근자 미모 수준

올해 33살, ‘피겨 여왕’ 김연아
디올 뮤즈로 화보 촬영 진행
클로즈업에도 주름 한 점 없는 미모 눈길
[caption id="attachment_66781" align="alignnone" width="1200"] 엘르[/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6697" align="alignnone" width="720"] 엘르[/caption]

‘피겨 여왕’ 김연아가 화보에서도 레전드를 갱신했다.

지난 26일 김연아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뮤즈로 있는 디올의 뷰티 화보 완성 샷을 공개했다.

[caption id="attachment_66696" align="alignnone" width="720"] 엘르[/caption]

클로즈업 샷으로 진행된 화보 사진 속에서 김연아는 굴욕 없는 미모를 보여줬다.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의 아름다운 김연아의 미모는 보는 이들에게 시선을 뗄 수 없도록 만들었다.

피부 솜털은 물론 모공까지 보이는 확대 샷에도 김연아는 매끄러운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연아는 진짜 다 갖춘 듯’, ‘실력, 미모, 인성 없는 게 뭐임?’, ‘디올은 뮤즈 진짜 잘 뽑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66694"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yunakim[/caption]

이와 관련하여 몇몇의 누리꾼들은 과거 선수 시절엔 쌍커풀이 없던 김연아가 화보 속에서 쌍커풀이 있는 모습을 보고 수술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의혹을 전부터 꾸준히 받아왔던 김연아는 SNS에 쌍수 안 했다며 글을 올렸었다.

[caption id="attachment_66695" align="alignnone" width="720"] 데이즈드[/caption]

한편 김연아는 올해로 33살이다. 주름 한 점 없는 동안 외모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피겨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이후 각종 화보, 광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인기 매거진 ‘데이즈드’의 커버를 장식했다.

모든 언론이 주목했던 세기의 커플, 김연아 전 남자친구의 근황

2014년 김연아와 열애설 돌던 김원중 그해 11월, 우여곡절 끝에 결국 결별 2018-19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 선언 뉴시스 과거 김연아와의 열애설로 엄청난 이슈를 불러 모았던 선수가 있다. 바로 아이스하키 김원중 선수. 2014년 당시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오랜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이 함께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거나 데이트를

초코파이들고 행복해하던 6살 아이는 커서 ‘남자 김연아’가 됩니다

차준환, 베이징 겨울올림픽 톱10에 도전 ‘남자 김연아’, 특출난 표현력 뽐내 “후회없는 연기 하는게 목표” 출처 : 중앙일보 ‘초코파이 소년’이 또 한 번의 ‘최초‘에 도전한다. 차준환이 베이징 겨울올림픽 톱10에 도전한단 말이다. 차준환은 23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은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74.26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1위(98.96점)에 올랐던

‘피겨스케이팅계의 차은우’라 불리는 남성, 김연아와 비슷한 상황 연출했다

4대륙대회 한국 남자 싱글 첫 금메달 차준환, 한국 남자 역사상 최초로 우승 출처 : 연합뉴스 차준환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새 역사를 썼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 이전까지는 여자 싱글에서 메달이 나왔다. 차준환은 지난 23일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