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녹취록 “조민 부모 잘못 만나 “발언에 …조국 반응은?

KBS 뉴스  KBS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씨가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의 새로운 녹취록 대화와 조국 전 장관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KBS에 따르면 해당 녹취록은 작년 8월 30일 김씨의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서 녹음됐습니다. 이 기자는 이 자리에서 언론 홍보와 이미지 전략 등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습니다. 강의가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뒤 등장한 김씨는 “객관적으로 조국 장관이 참 말을 잘 못했다고 봐요. 그냥 양심 있게 당당히 내려오고 얼마든지 나올 수 있고 딸도 멀쩡하고. 저는 딸 저렇게 고생을 보면 속상하더라”고 말했습니다. 또 “쟤(조민 씨)가 뭔 잘못이야. 부모 잘못 만난 거. 처음엔 부모 잘 만난 줄 알았지. 잘못 만났잖아요. 애들한테 그게 무슨 짓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후보의 검찰총장 재직 시절 조국 수사에 대해서도 “우리 남편(윤석열) 진짜 죽을 뻔했어요. 이 정권을 구하려다가 배신당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미공개 녹취록 공개되자마자 난리 난 김건희의 발언 내용 요약.zip

김건희 녹취록 추가 공개 부부의 만남, 사랑 아닌 무속 인연서 시작 “우리 남편 영적인 끼 있어 나와 연결” ‘서울의 소리’, ‘열림공감 TV’ 지난 23일 밤 유튜브 채널 ‘서울의 소리’와 ‘열린공감 TV’가 김건희씨 녹취록을 추가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씨가 “우리가 오히려 힘을 더 가졌는데, 왜 합의를 해.

‘김건희마스크’까지 출시…녹취록 공개 후 김건희가 맞이한 반전 상황

녹취록 공개 후 김건희 팬 200배 증가 ‘건사랑’ 김건희 마스크까지 출시 김건희 팬카페 ‘건사랑’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의 배우자인 김건희 씨를 응원하는 팬클럽 회원들이 ‘김건희 마스크’까지 만들어 출시했습니다. 지난 20일 네이버 카페 ‘김건희 여사 팬카페(건사랑)’에서는 공지사항을 통해 김건희 마스크의 판매를 알렸죠. 연합뉴스 마스크의 디자인을 보면 흰 바탕의 마스크에 김건희

윤석열 김건희 통신자료 조회… 공수처의 충격적인 행동에 경악…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아내 김건희씨의 통신 자료를 불법으로 조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 78명의 통신자료도 조회한 것으로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앙선대위 임태희 총괄상황본부장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국가에서는 도저히 벌어질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공수처는 윤석열 후보에 대해 세 차례, 김건희씨에 대해 한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