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고 두들겨 맞기도 한다는 이 극한 알바는

몇 달간 찌는듯한 더위로 우리들을 괴롭혔던 무더위는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처서(處暑)를 맞았다. 폭염에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까지 쓰느라 고생한 일부 직종의 아르바이트생들은 이번 처서가 더욱 반갑다. 올 여름 특히나 고생한 아르바이트 직종들을 모아봤다. 이른바 ‘여름철 극한알바’다. 인형탈 알바는 여름철 극한알바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여름철 극한알바를 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