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우유니와 사하라라 불린다는 이곳, 대청도 여행 코스 4

안녕하세요! 연차 쓰고 세계여행하는 직장인 크리에이터, 트래블EJ입니다. 우리는 정말 다양한 이유로 여행을 떠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리프레시를 하고 싶을 때도 있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시야를 넓히고 싶기도 하고요. 영화에서 본 장소에 직접 가보는 것이 버킷 리스트가 될 때도 있죠.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해외에 나가지 못한지 벌써 꽉 채운 2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이런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국내에서 가장 이국적인 자연환경을

‘400년 가꿔 온 사유지?’ 여행객들이 반한 기장 여행 스팟

출처 : instagram@____o1.2o____ 부산은 언제 방문해도 좋은 여행지입니다. 탁 트인 바다만 보아도 좋지만 부산은 대표적인 여행 코스인 해운대, 광안리 외에도 수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인데요. 오늘은 그중 기장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SNS를 통해 입소문 난 여행지들도 볼 수 있는데요. 어떤 풍경을 지니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아홉산숲 출처 :

‘막찍어도 인생샷’ 유독 사진 잘 나온다는 국내 명소 5곳

출처 : instagram@hwaaann_ 사진 찍기 좋은 국내 여행지 별마로천문대·곰소염전 매봉산·사성암·돌산공원 SNS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인생샷을 남기는 건 여행의 필수 코스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기에도 좋은데요. 오늘은 풍경도 감상하고 사진 찍기에도 좋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곳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영월 별마로천문대 출처 : koseongmin1 영월의 ‘별마로천문대’는 해발고도 800m의 봉래산 정상에 위치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영월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데요. 말 그대로 탁 트인 풍광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해 질 무렵부터 야경이 무척 아름답기로 유명한데요. 날씨 좋은 때에는

“서울 지겨워요” 요즘 대박 터진 소도시 여행 코스는 바로…

떠오르고 있는 전북 익산 여행 서울역에서 1시간 20분 거리 50년 만에 일반에 공개된 아가페 정원 펜트하우스에 등장한 교도소세트장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에 따라 국내 여행지들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이곳 역시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바로 전라북도, 그중에서도 가장 위에 위치한 익산입니다. 특히 KTX가 통과하면서 이제 익산은 서울에서 1시간 20분 남짓이면 갈 수 있는 지역이 되면서 더더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익산의 여행지들을 알아봤습니다. 출처 : 익산 서동축제 공식 홈페이지 익산시 금마면에 위치한 서동공원은 서동과 선화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공원입니다. 이 공원이 서동요를 담아내고 있는 건 선화공주의 사랑을 얻어 백제 30대 무왕에 오른 서동의 탄생지가 익산이기 때문이죠. 익산시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매년 서동축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익산서동축제에는 한지로 제작된 등이 전시돼 많은 이들이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ibloomed_dd 어두운 하늘, 등으로 밝게 밝혀진 서동공원을 거닐다 보면 소원이 이뤄질 것 같은 기분이 든다네요. 무려 100만 제곱미터 땅에 세워진 익산의 아가페 정원도 최근 떠오르고 있는 명소인데요. 익산시 황등면에 위치한 아가페 정원(정양원)은 ‘비밀의 정원’이라고도 불립니다. 그 이유는 1970년대 천주교 故 서정수 신부가 정원을 처음 가꾸기 시작한 이후 50년 넘게 외부에 개방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출처 : 전북도민일보 하지만 최근 이 아가페 정원이 개방되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아가페 정원의 하이라이트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중에서도 1,670m에 달하는 메타세쿼이아 산책로인데요. 500여 그루의 나무가 만들어낸 산책로는 신비로우면서도 고즈넉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익산시 함열읍에는 숨 쉬고 있는 4,000여 개의 항아리를 만날 수 있는 장소도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kosrak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