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걸린 건가요?” 운전자들 지나갈 때마다 벌금 문다는 최악의 장소

운전 헷갈리는 장소 우회전 도로 신호등 새로운 교통법 추가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운전자 중 과태료 한 번 안 물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교통안전을 준수하고 안전 운전을 생활화한 운전자라도 수많은 교통법을 다 외우고 다니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예상치 못한 상항 혹은 고의로 저지르지 않은 행동으로 단속에 걸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