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건희 통신자료 조회… 공수처의 충격적인 행동에 경악…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아내 김건희씨의 통신 자료를 불법으로 조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 78명의 통신자료도 조회한 것으로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앙선대위 임태희 총괄상황본부장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국가에서는 도저히 벌어질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공수처는 윤석열 후보에 대해 세 차례, 김건희씨에 대해 한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