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맥도날드, 곰팡이 버거 판매로 논란

러시아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브쿠스노이 토치카(Vkusno & Tochka)’가 곰팡이가 핀 버거를 판매하며 고객들 사이 논란이 일고 있다. 브쿠스노이 토치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유로 철수한 맥도날드를 대체하는 브랜드로 떠올랐다. 사진 = flickr 영국 신문사 더 미러(The Mirror)는 맥도날드를 대체한 러시아 자사 브랜드의 시장 운영 현황을 조사했다. 러시아 유명 정치인 크세니아 소브차크(Ksenia Sobchak)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