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가라개” 집 들어가기 싫어 길바닥에 드러누운 골댕이

산책이 너무 좋았던 골댕이 “집 가자” 한마디에 떼쓰기 시작 애타는 집사의 부름에도 드러눕기 시전 우리는 놀이터나 놀이동산에서 더 놀고 싶다고, 집에 가기 싫다고 떼쓰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본다.   이때 부모님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래 너는 더 놀고 와. 엄마 먼저 간다” 이 말을 하고는 아이를 놓고 뒤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