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6명이 한국인’ 연봉만 7,000만 원이 넘는다는 직업의 정체

연봉 6,000만 원이 넘어서면 ‘중산층’이라고 불린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직업은 그보다 더 많은, 연봉이 무려 7,000만 원에 해당하는 직업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때 영화 ‘미나리’를 통해 알려지기도 한 직업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병아리 감별사’로 이름부터 조금 생소한 고소득 직종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일을 하길래 돈을 많이 벌게

‘연 3400만원’ 직장을 취미로 다니는 사람들은 이 정도로 많습니다.

고소득 직장인 23만 명 월급 외 추가수입 3천만 원↑ 주식, 임대료 등 코로나 후 빈부격차 심화 [SAND MONEY]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일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먹고살기위해’라는 대답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지 않고도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있다면 똑같이 직장 생활을 한다고 해도 훨씬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 텐데, 실제로 조사에 의하면

‘의사는 명함도 못내밀어요’ 대한민국 0.1%라는 직업의 정체

국내 통계청의 한 조사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중 약 40%만이 자신의 근로 환경이나 직업에 대해 만족한다고 했는데요. 이에 반해 불만족을 표한 사람은 13% 정도로 통계 되었다고 합니다. 개개인마다 직업의 만족도를 따지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그중에서는 ‘연봉’, ‘복지’, ‘안정성’등이 있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 바로 ‘연봉’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