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3400만원’ 직장을 취미로 다니는 사람들은 이 정도로 많습니다.

고소득 직장인 23만 명 월급 외 추가수입 3천만 원↑ 주식, 임대료 등 코로나 후 빈부격차 심화 [SAND MONEY]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일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먹고살기위해’라는 대답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지 않고도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있다면 똑같이 직장 생활을 한다고 해도 훨씬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 텐데, 실제로 조사에 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