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에게 직접… 아이유의 공항 영상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반응

칸영화제 마치고 귀국한 아이유
경호원이 팬들에 힘쓰자 “밀지 마세요”
귀국 길에 팬들 위해 간식도 준비해와
[caption id="attachment_28186" align="alignnone" width="1200"] youtube@스피넬[/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8160" align="alignnone" width="720"] 중앙일보[/caption]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던 영화 `브로커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을 비롯한 아이유(이지은)가 영화제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지난 30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취재진과 팬 등 300여 명이 모여 브로커 팀을 맞이하며 박수갈채를 쏟아냈다.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고레에다 감독과 송강호의 인사말을 서로 양보하면서 중간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던 아이유가 난감해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인터뷰를 마친 고레에다 감독과 배우들은 입국장 이용객들을 위해 빠르게 입국장을 나섰다.

[caption id="attachment_28161" align="alignnone" width="720"] youtube@스피넬[/caption]

이날 공항에는 배우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수많은 팬의 발길이 모이며 특히 아이유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아이유의 경호를 전담한 영화 ‘브로커’팀 경호원들은 몰려드는 팬들로부터 동선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맡은 바 임무를 수행했으나 이 과정에서 다소 과한 물리적 힘을 가했다.

이를 지켜본 아이유는 팬들의 안정을 걱정하며 경호원의 팔을 붙잡으며 여러 차례 “그렇게 많이 밀지 말아달라”는 요청했다.

결국 카메라를 든 취재진 한 명이 아이유를 찍는 과정에서 넘어지자 “괜찮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28162" align="alignnone" width="720"] youtube@비몽[/caption]

이외에도 팬들을 위해 귀국 길에 준비한 간식을 선물하고 다정하게 인사를 해주는 등 극진한 팬 서비스를 보였다.

자신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팬들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고 팬들을 위해 간식을 챙겨온 아이유의 인성은 팬들의 SNS를 타고 빠르게 확산하였다.

아이유의 걱정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마다 “진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안 하면 네가 다쳐”, “지은이는 천사야…”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경호원들의 과잉 경호가 문제가 되긴 하지만 과도하게 몰려든 팬들의 운집을 지적하며 팬심 이전에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8163" align="alignnone" width="720"] SBS뉴스[/caption]

한편 지난 16일에는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입국하는 보이그룹 엔하이픈을 경호하는 과정에서 경호원이 여성 팬들을 폭행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취재진 카메라에 담겨 논란이 일기도 했다.

공항 동선 안에서 아이돌을 보기 위한 팬들과 일반 시민 간의 구분이 쉽지 않다는 점과 팬들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이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이 지적돼 갑론을박이 일었다.

아이유는 이날 입국 과정에서 자신을 경호한 경호원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으며 해당 경호원은 아이유의 보디가드로 불리며 화제가 된 적 있다.

아이유는 차량에 올라타기 직전 경호원과 눈을 마주치며 손으로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고 이를 본 경호원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여러 팬도 목격담을 전하며 아이유의 대처를 높게 평가했다.

10년간 실제 청와대 베테랑 경호원이었던 스타

영화 TMI
1. – 1994년생 수지를 당황하게 한 의외의 소품

1994년 생인 수지는 촬영당시 90년대 소품을 보며 당황해 한적이 있었다. 문제의 소품은 바로 ‘삐삐’. 수지는 삐삐 사용법을 몰라서 매우 애를 먹었고, 그녀를 도우려고 스태프들이 다가왔는데, 모두들 오랜만에 삐삐를 쓰는지라 사용법을 까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삐삐 사용에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었다고 한다.

건축학개론

2. – 프로이트 정신 심리학을 바탕으로 완성한 영화의 설정

-지우가 왜 김종욱을 그리워하고 왜 그를 직접 찾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장유정 감독은 프로이트 심리학적인 방식으로 이 부분을 접근했다고 언급했다.

-우선 영화 속 지우가 상상하는 김종욱을 공유의 멋있는 버전으로 그린 데에는 김종욱이 여자들의 이상향 같은 존재로 보이기 위함이었다. 극 중 인도에서의 데이트 장면만 보더라도 멋있고, 남성미 있고 친절한 공유의 모습이 바로 그런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감독은 이러한 완벽한 김종욱의 모습은 아마도 지우 혼자만의 상상력 혹은 약간의 왜곡된 기억으로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감독은 프로이트가 쓴 ‘예술과 정신분석’에 나온 말들을 참고해 그녀가 이러한 상상을 하고, 직접 찾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누군가를 원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람이 원한 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없는 빈 공간'(추억 혹은 이상적인 상상)이었을 것이다.” (사실 이 말은 프로이트의 제자 랑캉이 한 말이다.)
라는 문구를 생각하며 김종욱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즉 지우는 그때의 추억을 사랑하고 있었던 것.

3. – 안소니 홉킨스 바라기였던 영화의 감독

-플로리앙 젤레르 감독은 안소니 홉킨스를 주연으로 원했고, 2017년에 각본을 보낸 후 응답을 기다렸다. 그동안 제작을 진행하지 않았고, 다른 배우를 캐스팅 하지도 않았다.

-안소니 홉킨스가 연기한 캐릭터 이름은 ‘안소니’로 배우의 실명과 배역 이름이 같다. 왜냐하면 각본이 그 다른 누구도 아닌 안소니 홉킨스 경을 위해서 쓰여졌기 때문. 감독은 안소니 홉킨스가 배역을 받아들였을 때 꿈이 이루어졌다며 기뻐했다고. 원작 연극에서 아버지의 이름은 “안드레”이다.

-극중에서 안소니가 언급한 생일 1937년 12월 31일은 실제 배우 안소니 홉킨스의 생일이다.

더 파더

4. – 알고보니 진짜 청와대 경호팀원 이었던 배우

– 에서 경호팀장으로 출연해 위기상황에서 대통령 정우성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배우 이수련은 놀랍게도 10년동안 청와대 경호실 경호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그녀는 과거 2017년 방송에서 최초의 여성 청와대 경호원이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화여대를 다니다 촐업 후 여성 대통령 경호원 시험에 도전해 당당히 합격했으며 경호 생활을 10년 정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10년 째에 자신의 미래에 대한 허무함을 느껴 경호원을 그만두고 연예인 지망생으로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수련은 경호원을 그만 둔 뒤 150번의 오디션 끝에 지난 2014년 드라마 단역으로 데뷔하며 꿈을 이뤘다. 현재도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강철비2: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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