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여자 동료 집 앞까지 바래다준 남친

지난 1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예랑이 술 취한 여직원을 바래다줬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중인 사연의 주인공 A씨는 “남친은 극여초인 소규모 회사에 다닙니다 여직원이 5명에, 남자는 남친 혼자에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술 취한 여자 동료 집 앞까지 바래다준 남친 어느 날 밤 10시쯤 예비 신랑(예랑)에게 전화가

아동 성범죄자 예비 처남, 결혼해도 될까요?

지난 6월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예비 신부의 남동생이 범죄자라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주변 지인들에게는 도저히 조언을 구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익명의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30대 중반 남성인 A씨는 2년 된 여자친구와 내년 가을쯤 결혼을 예정에 두고 있다.

결혼하고 물 오른 미모 자랑한 42세 여배우, 남편 직업은요

배우 홍수현 2021년 결혼
유명 변호사 출신 의사 남편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caption id="attachment_46817" align="alignnone" width="1200"] instagram @soo_hyun_hong[/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681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아시아뉴스통신[/caption]

데뷔 27년 차 배우 홍수현이 결혼한 일반인 남편의 스펙이 최근 재조명되며 누리꾼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수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2세이다.

[caption id="attachment_4681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caption]

도시적이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배우 홍수현은 화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춰 지난 20년간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온 연기자다.

그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열연을 펼친 이후 사극 ‘대조영’, ‘공주의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찰떡같은 배역을 소화하면서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강하게 각인시켜왔다.

또한 홍수현은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와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면서 털털한 매력까지 선보이면서 수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자리매김했다.

[caption id="attachment_4682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bc ‘사랑해서 남주나’[/caption]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보인 배우 홍수현은 40대에 접어든 뒤 결혼 생각에 대한 질문도 이따금씩 받곤 했는데, 그는 “평생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면 결혼을 안 할 이유는 없다. 가장 좋은 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게 최우선이라 생각한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던 홍수현은 드디어 지난 2021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의 남편은 변호사 출신 의사인데, 과거 각종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약한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46821"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 @soo_hyun_hong[/caption]

홍수현의 남편 정 모 씨는 특히 2018년 배우 한예슬의 의료사고 논란이 불거졌을 때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의학적·법률적 지식을 펼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면서 로펌을 나와 의사로 복귀했으며 현재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홍수현과 그의 남편은 지난해 서울 모처의 한 성당에서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으로 웨딩 마치를 올렸다.

홍수현은 의사 남편과 결혼한 뒤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전지적 소비자 시점 올리뷰쇼’에 출연해 자신만의 뷰티·패션팁을 전하고 있다.

결혼 공포증 있다던 여배우가 재미 교포 남편 만나 이민간 장소

주말드라마 배우 오지은
재미 교포 남편과 홍콩살이 근황 전해
럭셔리 일상 공개되자 화제

출처: instagram@actress_5je
배우 오지은이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 후 근황이 다시금 화제가 되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지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 살이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홍콩에서 럭셔리한 일상, 디저트 맛집, 미술관 나들이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해 오지은의 근황에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출처: instagram@actress_5je
그는 “오늘 새벽 빅토리아 하버뷰, 바다가 둘려있어 그래도 답답하지 않네. 새로운 시작, 새로운 둥지, 홍콩살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의 랜드마크인 빅토리아 하버의 사진 또한 게재했다.

그가 함께 올린 사진에는 아파트 라운지에서 찍은 것으로 빅토리아 하버뷰만의 아름다운 풍광이 담겨 있었다.

오지은은 마스크를 낀 채로 “조깅하러 나왔는데 산책하고 있다. 원래는 조깅하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걷고 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이라며 여유로운 홍콩댁의 모습을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actress_5je
배우 오지은의 홍콩살이 근황 소식에 남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 또한 쏠리고 있다.

오지은의 남편은 오지은보다 4살 연상인 재미교포로 2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

그의 남편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종사한다는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콩 물가 비싼데 남편분이 능력이 있나 보다”, “럭셔리한 해외에서의 삶 멋지다”, “여유롭게 일상 보내는 것 같아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actress_5je
오지은이 현재의 남편과 결혼까지 할 수 있게 된 계기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오지은은 “남편은 친구의 사촌이었는데 친구 부탁으로 제가 살던 동네를 소개해 줬고 배우인지도 모른 채 내 가이드 실력에 감동받았는지 매주 주말마다 오더라”며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이런 인연이 될 것이라 전혀 상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됐다”라고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오지은은 남편과 함께 결혼 후 서울에서 결혼 생활을 즐기다 최근 홍콩 살이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남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오지은은 과거 결혼 공포증을 가졌다고 고백한 일화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2019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지은은 “주말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점차 결혼이 두려워졌다”고 당시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한편 오지은은 ‘웃어라 동해야’, ‘소원을 말해봐’, ‘불어라 미풍아’ 등 한때 안방극장을 책임졌던 드라마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소 43억…베컴 아들이 선택했다는 어마어마한 결혼식 장소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결혼식
결혼식 비용만 43억 원
펠츠 가문 대저택에서 진행

출처: dailymail(왼), SplashNews(오)

출처: instagram@brooklynbeckham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식이 지난 9일(현지시간)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배우 니콜라 펠츠와의 결혼식 사진을 인스타그램으로 지난 10일(현지시간)에 공유해 많은 이들로부터 앞날에 대한 축복을 받았다.

특히 이들은 거대 저택에서 결혼식 비용만 350만 달러 한화로 약 43억 원이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해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 SplashNews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식은 펠츠 가문의 소유로 알려진 팜비치 저택에서 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저택의 평가액이 무려 7,600만 파운드 한화로 약 1,217억 원으로 알려져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식 뿐만 아니라 펠츠 가문에 대한 주목도 또한 높아졌다.

펠츠 가문 중 신부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인 넬슨 펠츠는 억만장자 금융인으로 자산 규모만 무려 13억 파운드 한화로 약 2조 원으로 추산되어 많은 팬들이 이들의 재력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출처: instagram@brooklynbeckham
이들의 결혼식 비용도 350만 달러로 한화로 무려 약 43억이 들었다고 알려져 이 또한 화제가 되었다.

신부 니콜라 펠츠는 신부 드레스로 예비 시모인 빅토리아 베컴이 직접 제작한 웨딩드레스를 입을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고가의 발렌티노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성대하게 열린 결혼식인 만큼 세계 최고의 스포트 스타, 가수, 배우 등 많은 유명인들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보안과 함께 가족과 지인들의 휴대폰 사용을 금할 만큼 비공식적으로 진행되었다.

출처: SplashNews
결혼식을 진행하면서 데이비드 베컴이 피로연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지인들의 목격담이 공개되어 해당 일화가 조명되고 있다.

그는 “우리는 당신(신부)을 너무 사랑한다. 우리는 당신이 가족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라고 감동적인 연설을 해 결혼식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아들의 결혼식에 울컥한 연설 도중 데이비드 베컴은 잠시 숨을 고르며 평정심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출처: SplashNews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자그마치 6억 원인 전기차 XK140 모델 재규어 차량을 몰고 결혼식 이후로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로운 근황이 공개되기도 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브루클린 베컴은 브런치 식당으로 가기 위해 운전대를 잡는 모습 중 은색 결혼반지가 포착되어 풋풋한 신혼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해외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 “예쁜 사랑하시길”과 같은 앞으로의 앞날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니콜라 펠츠는 1995년생으로 남편 브루클린 베컴보다 4살 연상으로 약혼한 지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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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 결혼 발표, 남편 누구길래.. 집안 재벌설에 꺼낸 한마디

최연소 S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 화제가 됐었던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김수민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입니다. 김수민은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블로그에 남몰래 쓴 글이 밤사이 기사화가 많이 됐네요. 소중한 일이라 부리나케 몇 자 더 적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닮고 싶은 사람과 평생 닮아갈 생각에 행복하다. 옳고 그름,

“외모 때문에 결혼 반대하면 안 되나요?”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너무 못생긴 예비 새언니…’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글 작성자 A씨는 “예비 새언니가 너무 못생겼어요 현재는 성형해서 ‘와 성형 많이 했다 그래도 못생겼네 얼굴 어색해’ 이런 얼굴이라면 성형 전 사진은 진짜 너무너무 못생겼어요 왜 성형을 생각했는지 알 것 같을 정도로”라며 글을 시작했다. 외모 때문에 결혼 반대하면 안 되나요? A씨가 말하는 예비 새언니의 외모는 턱을 깎았는데도 얼굴이 너무 크고, 턱 쪽에 살이 많았으며 목이 짧았다. 또한 코가 원래 낮았는데 수술로 들어 올려 콧구멍이 뾰족할 정도였다. 코가 그러니까 눈도 쌍꺼풀 수술한 게 티가 났다. 또한 남자와 비슷한 신체 골격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A씨 부모님은 “너무 인물이 볼품이 없다”며 결혼을 반대하셨고 A씨 또한 같은 마음이었다. A씨는 “솔직히 빠도 못생긴 편이긴 해도 이 정도로 못생긴 여자랑 결혼할 필요는 없잖아요 오빤 그래도 키도 평균 키 이상에 얼굴이 작고 어깨가 넓어 비율도 좋고 딱 봤을 때 호감이에요”라고 호소했다. 심지어 스펙도 A씨의 오빠가 훨씬 더 좋았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직업도 안정적이고 집에서 2억 정도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기업 다니는 새언니의 스펙 정도면 더 예쁘기라도 한 사람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빠를 신처럼 떠받드는 예비 새언니 하지만 A씨의 오빠가 예비 새언니와 결혼하려는 이유는 외모, 스펙은 다 커버가 되는 ‘희생’이었다. A씨의 오빠에게 모든 걸 다 맞춰주고 마치 신처럼 떠받들었다. A씨의 오빠가 술을 마시는 날이면 평일 새벽이라도 대리운전을 해주러 나올 정도였다. 그뿐만 아니라 자취하는 오빠에게 반찬 해서 갖다주고 청소해 주고 오빠가 뭘 하든 다 ‘YES’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A씨는 “그것도 좀 듣기 안 좋았어요 저희 부모님도 그런 관계는 바라지 않고요… 그리고 연기인지 진심인지 잘 모르겠어요 결혼하고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인상이 사납거든요”라며 예비 새언니의 희생을 부정했다. 이어 A씨는 “집에서 반대하니까 오빠도 차츰 식는 거 같긴 한데 친구가 그렇게 오빠한테 잘해주는데 외모로 반대하는 게 말이 되냐고 해서 여기다가 물어봅니다 외모만으로 반대하는 거 너무 한가요? 외모보다는 성품인가요?”라며 의견을 물었다. 누리꾼 반응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긴 걸 떠나서 다 맞춰주는 거에 반대입니다. 어떻게 다 맞추고 살아요. 결혼하면 분명 삐걱거리겠죠. 반대가 맞고요. 오빠분에게 현실적인 결혼을 하라 하세요”, “여자분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외모도 스펙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헌신은 분명히 비정상인 거예요”, “못생겼어도 사랑 많이 받아 자존감 높으면 찬성.. 근데 못생겨서 자존감도 낮고 열등감까지 있으면 반대”라며 외모보다는 모든 걸 희생하는 태도를 지적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못생긴 거에 민감한 거 보니 그냥 끼리끼리 만난

혼자일 때 보다 더 외로운 결혼생활, 이혼해야겠죠?

지난 6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생활 외로운데 이혼하는 게 나을까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친정 부모님은 바람피운 것도 아닌데 그냥 사는 게 낫지 않겠냐 하시는데 저는 혼자 살 때보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외롭네요 다룬 분들도 이렇게 결혼생활하는지 궁금합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신혼부부, 게임만 하는 남편 A씨 부부는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이다. 맞벌이부부로 생활비는 반씩 내서 생활하고 있다. 신혼부부임에도 남편은 평일에 퇴근 후 집에 오면 A씨가 차린 밥을 먹은 뒤 바로 잠잘 때까지 게임을 한다. A씨는 부부라면 같이 밥도 해먹고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그런 게 전혀 없었다. 이는 주말도 마찬가지였다. 주말 이틀 중 하루는 나가서 마트에서 장도 보고 싶고 데이트도 하고 싶었지만 남편은 주말 내내 아침부터 새벽까지 오직 게임만 했다. 이에 A씨도 A씨대로 주말에 나가서 놀고 오거나 시간을 보내고 오는 생활이 이어졌다. 이혼이 답일까요? 이러한 상황에 A씨는 “이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이렇게 외로운 결혼생활해야 되나 싶네요 차라리 혼자 살고 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남자친구 만들어서 노는 게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생활 다들 이런가요?”라며 조언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라면 아직 사랑해도 이혼합니다. 저 남자는 게임한다고 잔소리하는 엄마 피해서 결혼한 것 같네요”, “혼자 사느니만 못한데 뭐 하러 같이 살아요? 뭐라도 득이 돼야 말이지.. 돈도 더 들고 일거리 더 많고 더 힘들고 더 외롭고. 애라도 있나 같이 살 이유가 뭐 있음?”, “남은 60년 버리지 맙시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혼을 추천했다. 사진_ 펙셀스 사연_네이트판 러브시그널이 추천하는 글 »예비신부가

동거 유무, 결혼 전에 미리 말해야 하나요?

지난 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과거 때문에 이혼당하게 생겼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저는 과거에 대학교 입학해서 만난 과 선배와 CC를 하게 됐습니다. 저희 둘 다 타지에서 올라와 자취를 했던 터라 자연스럽게 제가 전 남자친구 집에서 같이 살게 됐어요. 그렇다고 집을 합친 건 절대 아니었고, 제 집 따로 있는 소위 말하는 반동거였죠”라며 글을 시작했다. 대학생 시절 동거, 남편이 알게 됐어요 A씨는 그와 3년간의 반동거 후 2년 더 사귀다가 성격 차이로 헤어지게 됐다. 그 후 남자를 만나지 않다가 우연히 좋은 남자를 만나게 돼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했다. 문제는 결혼식 때 대학 동기들을 몇 명 초대했는데, 그중 한 명이 하객으로 온 남편 친구랑 눈 맞아서 사귀다가 A씨가 대학시절 남자친구와 동거했던 걸 자신의 남자친구, 즉 남편의 친구에게 말했고, 그게 A씨 남편 귀에까지 들어간 것이다.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왜 말 안 했냐”며 “3년 동거한 거면 거의 결혼한 건데 숨길 게 따로 있지 나를 속인거냐”고 노발대발했고, A씨는 “좋아하는 남녀가 가까이 자취하는데 같이 안 사는 게 이상한 거고, 동거도 아니고 반동거하는 평범한 CC였는데 무슨 결혼이냐”고 맞받아쳤다. 이어 A씨는 “물어보지 않았으니 말을 안 한 것뿐이지 숨기긴 뭘 숨겼냐”며 “연인 과거가 그렇게 중요하냐, 지금이 중요한 거지 나는 오빠가 전 여자친구들이랑 뭐 했는지 하나도 안 궁금하다”라고 눈물을 쏟으며 말했다. 실망감에 집을 나가버린 남편 하지만 남편은 대꾸도 없이 짐을 대충 싸 들고 집을 나가버렸다. 이러한 상황에 A씨는 “이혼은 이혼인데 설마 대학생 때 반동거 했던 게 남편 말대로 사실혼으로 인정받아서 유책 배우자가 되진 않겠죠? 오히려 동거 경험 숨겼다는 이유로 이혼하고 싶어 하는 남편이 유책배우자가 될 확률이 더 높지 않나요? 또 제 동거 경험을 알린 친구를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다. 이어 “저는 정말 제가 이혼녀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너무 힘드네요.. 다들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 만나세요 제 꼴 납니다”라며 호소했다. 누리꾼 반응 나뉘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취한다고 반동거하듯이 사는 게 당연하다고? 언제부터 그런 게 당연했음?”, “참 희한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네요 한동네에 살아도 동거 안 하는 사람들 많아요… 안 물어봤으니 속인 건 아니라는 말도 가증스럽네요”, “결혼생활의 기본은 신뢰입니다 기본 개념부터 가지세요”, “아무리 혼전의 일이라지만 주변에서 다 알 정도였다면 저도 남편처럼 화날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A씨를 비난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댓글들 이상하네 이게 뭐가 잘못이지? 연애하면서 모텔 뻔질나게 드나드는 건 괜찮고 남자친구 집 왔다 갔다 하는 건 안되고?”, “아니… 결혼할 때 이전 연애사 줄줄이 다 말하고 결혼해야 되나요? 그럼 한 연인 오래 사귀었다 헤어진 사람들은 결혼도 하지 마?”, “안 물어봤는데 먼저 나 동거했었어..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돼…? 이해가 안 간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이며 A씨의 편을 들었다.

아나운서 합격 후 6년 뒷바라지했던 여친에게 결별 통보했던 남자, 지금은…

국민 MC 김성주 MBC 아나운서 시험 합격 후 6년 뒷바라지한 여친에게 결별통보 하지만 이후 마음 되돌리고 결혼 골인 민국, 민율, 민주 낳고 행복한 가정 이루는 중 매일경제 / 연합뉴스 <뭉쳐야 찬다>, <대한민국 치킨대전>, <내 이름은 캐디>, <개승자>, <전설체전>, <우리끼리 작전:타임>, <국민가수 갈라쇼>까지 무려 8개 방송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

남편의 ‘말투’로 인한 갈등, 제가 예민한건가요?

얼마 전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말투 때문에 싸우는데 객관적으로 조언 좀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결혼 2년 차의 31세 A 씨는 “남편과는 직장에서 만나 선후배로 지내다가 좋은 인연으로 이어져 결혼했어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배우자한테 야, 너, 니? 남편의 말투는 결혼 전부터 A씨에게 “야, 니가, 이거 해, 저거

결혼한 전여친에게 연락하는 이유가 뭘까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 후에 전남친이 자꾸…’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 A 씨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30살이고 작년에 동갑인 남편과 결혼했어요. 지금 신혼이라 남편과 잘 지내고 있고 문제가 없는데 전 남자친구가 자꾸 연락을 해옵니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전남친, 무서워요 A 씨는 2달 전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아무런 의심 없이 받은 전화 수화기 너머에서 전 남자친구 B 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놀란 A 씨는 급히 전화를 끊고 수신차단을 하였으나 며칠 뒤부턴 B 씨는 A 씨가 가지고 있는 모든 SNS를 통해 연락을 보내왔다. 뿐만 아니라 B 씨는 의도적으로 본인의 신상정보가 들어가 있지 않는 SNS 계정을 만들어 A 씨의 지인들에게 접근하였으며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나 A랑 학교 동기인데 물건을 맡기고 가서 A가 전화 안 받는데 집 주소 좀 알 수 있을까?”라며 A 씨의 자택 주소를 알아내려 했던 적도 있다. 시집간 전 여자친구 때문에  배가 아픈 걸까요?

이제야 알겠네 이하늬 결혼, 뇌섹남 이상형 대신 선택한 남편?

이하늬이 결혼 소식이 알려졌는데요 공식적으로 교제를 한지 50일만에 결혼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하늬의 배우자는 재벌이나 사업가가 아니고 일반 직장인으로 알렸는데요 이하늬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혼인 서약식을 올린 이하늬의 남편에 대해서 여러가지 추측성 이야기가 나오는 데 대해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와 남자 친구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서로의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혼인

지적장애 동생이 있는 남친, 결혼해도 될까요?

남친에게 지적장애 동생이 있어요 지난 2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애인 동생이 있는 남자와 결혼’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3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고 둘 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 얘기가 가끔 나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26살이지만 정신은 7살에 멈춘 동생 하지만 결혼을

외모가 영 아닌 사람과 결혼하면 후회할까요?

이상형이 아닌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 지난 29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상형이 아닌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상형과 거리가 먼 남친의 외모 사연의 주인공 A씨는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결혼 얘기 중인 20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성격도 착하고 몸도 괜찮은데 외모가 정말 제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어서요.. 주변에

비혼주의인데 남친이 자꾸 결혼 얘기를 해요..헤어져줘야 할까요?

지난달 2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5년 사귄 남친이 결혼하자는데 헤어져줘야 될까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전 결혼 생각이 없어요 앞으로도 쭉. 애 낳을 생각은 당연히 더 없고요. 애 낳고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친구들을 보면서 나는 절대로 결혼하지 말아야지 했거든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자꾸 결혼 얘기를

결혼이 코앞인데 ‘이상형’에게 고백받았어요

지난 28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을 앞뒀는데 고백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오며 비난을 받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A씨는 최근 일생일대의 고민이 생겼다. A씨는 “제목처럼 결혼을 앞뒀는데 이상형에게 고백을 받아 안 되는 걸 알면서도 고민스럽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결혼 전 받은 고백… A씨는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오랜 연애 끝에 프러포즈를 받고 ‘이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혼하자는 아내, 이해가 안 되네요

24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혼하자는 와이프’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아내에게서 “사랑하지 않으니 이혼하자”라는 말을 들은 A씨는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르죠 결혼했어도 다른 누군가에게 맘이 흔들릴 수도 있고 책임지지 못하고 되돌이킬 수 없는 후회할 선택을 할 수도 있고요”라며

백종원이 청첩장에 남긴 의미심장한 문구의 정체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손꼽히는데요. 이들은 지난 2013년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불러일으켰죠. 넘사벽 요리 실력으로 연예계까지 사로잡은 백종원은 청첩장 문구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 백종원은 청첩장에 “평생 밥을 혼자 먹던 남자한테, 음식을 차려줄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 줘서 고맙습니다. 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