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먹었다고 파혼당했습니다

지난 6월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멍멍이 먹었다고 파혼 통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먼저 글쓰기 전에 애견인 분들은 뒤로 가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편견 없는 중립적인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이게 파혼까지 가야 할 상황인가 해서입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A씨는 개고기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으며, 그냥 고기? 정도로 생각한다. 찾아먹을

아동 성범죄자 예비 처남, 결혼해도 될까요?

지난 6월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예비 신부의 남동생이 범죄자라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주변 지인들에게는 도저히 조언을 구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익명의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30대 중반 남성인 A씨는 2년 된 여자친구와 내년 가을쯤 결혼을 예정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