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A 사건’ 연루 한동훈 검사 2년 만에 무혐의… 검언유착 없었다

이른바 ‘채널A 사건’으로 검언유착 의혹을 받았던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이 검찰 수사 2년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의혹을 처음 보도한 MBC 관계자들 역시 재판에 넘겨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보자X’ 지모씨는 검찰 간부의 가족이 수백억원을 요구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2022년 4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