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미국으로 입양 간 개, ‘한국어-영어’ 구별할 수 있다개!

국내에서 구조되거나 보호받고 있지만 가족을 찾지 못해 해외로 입양 가는 개들의 사례를 종종 보신 적 있으시죠?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한국어로 이야기를 듣던 개들이 해외에 나가서 다른 나라의 언어를 접하면 그 차이를 알까?’라는 궁금증이 들기도 하는데요. 과연 개들은 한국어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