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똑 닮은 강아지 보고 빵 터진 유재석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강형욱이 유재석과 닮은 강아지를 소개했습니다. 유재석도 스스로 인정하듯 폭소했습니다.

지난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방송에서 조세호는 강형욱에게 “유재석과 닮은 강아지가 있냐”고 물었습니다.

강형욱은 고민하더니 중국 개인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세련되게 생긴 친구”라면서 “(유재석과) 너무 비슷하게 생겨 얼굴을 제대로 못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가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려하자 강형욱은 “지금 안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만류했습니다.

하지만 조세호를 포함한 제작진은 차이니즈 크레스티 독을 검색했는지 촬영장에선 폭소가 터져나왔습니다.

유재석 역시 인정하며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눈매와 이목구비 등이 유재석과 똑 닮았습니다.

강형욱은 “진짜 똑똑하고 영리하다”며 수습했지만 유재석은 “똑똑하고 영리해서 그런 게 아니지 않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이돌 갤러리 에디터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오은영 108만 원 강형욱 150만 원 한문철 0원 김제동 1500만원

최근 10분에 9만 원이라는 고액 상담비로 논란을 빚은 오은영 박사. 그녀가 고가의 명품만 즐겨 사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뜨거워졌는데요. 다행히 오 박사에게 상담받은 한 학부모의 글로 논란은 잘 마무리되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10분에 9만 원이라는 고가의 상담비는 여전히 화제로 남았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고가의 상담비가 화제가 되자 그간 방송에 자주 등장한

육아의 신·개통령 고가 상담료 논란..알고보니

“10분 진료비가 9만원… 1시간 상담하면 54만원 XX, 시급이 54만원이시네.” “업계 톱이니까 그럴 만하다, 아이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돈이 문제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유튜브 캡처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은영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의 상담료가 논란이었습니다. 경기도 수원에서 오은영의원을 운영 중인 그는 여러 방송에 출연해 아이들이 겪는 문제 해결을 돕는 육아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