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미국으로 입양 간 개, ‘한국어-영어’ 구별할 수 있다개!

국내에서 구조되거나 보호받고 있지만 가족을 찾지 못해 해외로 입양 가는 개들의 사례를 종종 보신 적 있으시죠?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한국어로 이야기를 듣던 개들이 해외에 나가서 다른 나라의 언어를 접하면 그 차이를 알까?’라는 궁금증이 들기도 하는데요. 과연 개들은 한국어와 다른

빨래한 최애 ‘닭다리 인형’ 건조대에 널어놓자 댕댕이가 보인 반응

집사가 빨래해 널어놓은 닭다리 인형 내려달라 낑낑대는 아기 강아지 다른 인형 줘도 오로지 닭다리 인형만 결국 항복하고 인형 내려준 집사 강아지들에게는 절대 떼놓을 수 없는 장난감, 이른바 애착 인형이 존재하곤 하는데요. 각자 취향 따라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지만 꼭 하나씩은 애착 인형으로 지정해놓곤 하죠. 지금 소개할 강아지 달래에게는 닭다리 모양의 인형들이 애착 인형인데요. 이 닭다리 인형들을 모두 빨래하자 큰 충격에 빠진 달래, 과연 달래는 건조대에 널려있는 애착 인형들에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명랑한 봄달래 Bomi&Dallae’에는 한 편의 영상이 업로드됐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집사가 닭다리 인형을 모두 빨래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달래가 며칠 가지고 놀지 않아 괜찮다고 생각해서 한꺼번에 빨래한 건데요. 집사는 깨끗하게 빤 닭다리 인형들을 거실에 있는 건조대에 널었습니다. 거울 앞에서 낑낑대는 강아지의 진실이 궁금하다면 ↓ “얘는 누구냐개?” 이사온 집에서 매일 짖던 댕댕이, 알고 봤더니… 그러자 닭다리 인형을 발견한 달래가 다가와 하염없이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행여 건조대에 걸려있는 닭다리 인형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가득한 눈빛이었죠. 하지만 닭다리 인형은 떨어지지 않았고 그럼에도 달래는 목이 빠져라 인형만 바라봤습니다. 결국 달래는 집사에게 인형을 내려달라며 낑낑대기 시작했는데요. 집사는 “다 마르면 내려줄게”라며 달래를 다독였지만 간절한 달래의 바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특히 달래는 건조대 앞에서 앞발까지 번쩍 들어 닭다리 인형을 꺼내려고 시도하기도 했는데요. 넘어질까봐 건조대를 붙잡으면서도 인형을 향한 시선은 놓치지 않았죠. 이에 집사는 다른 인형으로 달래의 시선을 돌려보려고 시도했는데요. 침대에 올라가고 싶었던 댕댕이의 행동이 궁금하다면

“옵션 필요 없다개” 주차하는 집사 도와주는 ‘후방카메라’ 댕댕이.gif

똑똑하기로 소문난 골든 리트리버 마트에서 후면 주차 시도하는 집사 차에서 내려 주차하는 집사 봐주는 리트리버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에는 후방카메라가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곤 합니다. 이 덕에 많은 운전자들이 과거보다 훨씬 수월하게 주차를 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사는 이 집사는 후방 카메라가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똑똑한 골든 리트리버만 있으면 된다는 집사의 말,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영상 속 집사는 차를 몰고 인근 마트를 방문했습니다. 마트 앞에는 촘촘히 주차 라인이 체크돼있었고 집사는 후면 주차를 시도했죠. 하지만 양쪽으로 이미 주차가 돼있던 터라 후면 주차는 집사의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 닥치면 운전자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는데요. 차를 옮기기엔 다른 주차 공간이 확실하지 않고 잘못 주차하다 사고를 낼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전혀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연스럽게 리트리버가 타고 있던 조수석 문을 열었는데요. 그러자 자리에 앉아있던 리트리버는 차에서 내려 뒤로 향했습니다. 이어 상체를 번쩍 일으킨 채 앞발로 집사에게 다가오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앞발을 허공에 저으며 더 다가와도 괜찮다는 신호였는데요. 리트리버의 신호에 맞춰 집사의 차는 서서히 후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차는 조금씩 뒤로 향했고 이윽고 차는 주차 라인 끝에 다다르게 됐습니다. 그러자 리트리버는 차를 향해 크게 짖어 집사에게 신호를 보냈는데요. 리트리버의 신호에 맞춰 차는 정확하게 선에 맞춰 정지했죠. 누가 봐도 완벽한 주차였는데요. 이에 리트리버도 만족한 듯 차를 향해 여러 차례 짖으며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이 같은 리트리버의 행동에 누리꾼들은 “진짜 똑똑하다”, “진짜 후방 카메라 필요 없을 듯”, “라인 지키는 게 거의 경찰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이런 행동은 똑똑한 지능 때문에 가능한 걸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실제 골든 리트리버는

이유식 먹는 아기 옆에서 ‘한입만’ 달라 조르던 댕댕이, 결국…

이유식 먹고 싶어 간절한 눈빛 보내는 강아지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많은 집사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막기 힘든 ‘식욕’일 것이다. 방금 밥을 먹었는데 뒤돌아서서 간식을 달라고 조를 때면 집사들은 난처하기만 하다. 지금 소개할 시바견 여우 역시 밥과 간식을 먹고도 아기의 이유식을 탐내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유식을 탐내던

‘이래도 홀인원?’ 아빠랑 골프 치던 골댕이가 저지른 귀여운 반칙

‘아무도 모르겠지?’ 골댕이가 저지른 반칙 일반적으로 골든 리트리버는 뛰어난 지능을 지닌 걸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리트리버들은 집사가 좋아하는 걸 알아내 이를 직접 행동으로 옮기곤 한다. 지금 소개할 아기 골든 리트리버 역시 집사가 좋아할 행동을 직접 실행하는 착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는 사람은 당황스러웠겠지만 집사는 흐뭇하게 미소 짓고 있었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