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고양이와 복지재단 홍보대사의 공통점

가상 고양이 모델이 출연한 영상의 한 장면./ 아떼 아름다운 공간에서 자유로이 뛰놀며 예쁜 립스틱을 만드는 고양이들. 언뜻 보다보면 꼭 진짜 고양이같다. 하지만 이 고양이들은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떼’의 가상 모델들이다. 이 영상은 ‘아름다움을 위한 어떤 희생도 원치 않는다’는 아떼의 뷰티 철학을 지지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가상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