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때요?’ 외국 이민간 발리댁이 공개한 일상 사진

최근 가희는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시 발리로 돌아갔습니다. 그녀는 결혼 이후 남편과 자신이 좋아하는 나라 발리에서 살고 싶었고 서핑을 좋아해서 발리에 거주하게 되었다고 전했는데요.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발리로 돌아간 그녀는 훌쩍 큰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