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5억원대 부동산 소유한 명품 여배우의 슈퍼카

부동산 888억 원 연예인 한 해 CF수익 170억 원 벤틀리 플라잉스퍼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2001년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일약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전지현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영화배우 중에서도 높은 출연료와 명성을 지닌 영화배우다. 영화배우로 활동한 기간과 높은 인기에 비해 대표작이 많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오히려 전지현의 영향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美 도둑들에 인기폭발 기아‧현대차…이유는?

요즘엔 모르는 게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검색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자동차 도둑들도 이것을 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서 문제다. 미국의 자동차 도둑들이 현대차와 기아의 보안 기능을 뚫는 방법을 알아낸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전역에서 차량 도난 사건이 끊이지 않는데, 도난 차의 대부분을 현대차와 기아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중서부

中, 핸들 없는 자율주행차 공개… 기술 앞서가나

중국 최대 검색 엔진 업체 바이두(Baidu)는 핸들 탈부착이 가능한 신형 전기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각) 연례 플래그십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신차는 내년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아폴로(Apollo) 공식 홈페이지 바이두는 이번에 공개한 신형 모델 ‘아폴로 RT6(Apollo RT6)’를 자사 로보택시(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아폴로 고(Apollo Go)’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핸들 탈부착 기능은 중국 당국의

‘명품 몸매’ 가로수길에 카페 개업한 유이가 타는 럭셔리 SUV

배우로 거듭난 유이 우월한 피지컬 과시 그녀가 타는 차는 유튜브 MBCentertainment / 화면 캡쳐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1988년생, 전 걸그룹 멤버이자 배우인 유이는 173cm의 큰 키와 오랜 수영선수 생활로 다져진 몸매로 주목받았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그녀는 ‘꿀벅지’라는 수식어와 함께 각종 광고, 화보를 장식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빙그레, 태평양 등에서 선수 생활을

출퇴근을 즐겁게 해줄 “가성비 갑” 車 TOP 10

코로나 대유행이 잠잠해지면서 다시 출퇴근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외신 ‘핫카’가 매일 반복되는 교통체증의 지옥을 즐겁게 만들어 줄 가성비 자동차 10종을 소개했다. 단 차량 선정은 미국 시장 기준이다. 10. 아우디 A4 매일 출퇴근하며 우리는 정말 많은 시간을 차 안에서 보낸다. 고급스러운 아우디 A4는 퍼포먼스와 효율의 적절한 조화로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이 존중받는

완전 연소 포르쉐911 경매에 사람 몰린 이유가?

폐기 처리된 럭셔리 차량을 복원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차량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복원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미국 경매 사이트에서 2021년형 포르쉐 911 터보 폐기 차량 경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순히 폐기 차량이라고 말하기엔 차량 상태가 훨씬 심각하기 때문이다. 포르쉐 911은 화재로 인해 엉망이 돼버렸다. 보통

“어디에서 걸린 건가요?” 운전자들 지나갈 때마다 벌금 문다는 최악의 장소

운전 헷갈리는 장소 우회전 도로 신호등 새로운 교통법 추가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운전자 중 과태료 한 번 안 물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교통안전을 준수하고 안전 운전을 생활화한 운전자라도 수많은 교통법을 다 외우고 다니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예상치 못한 상항 혹은 고의로 저지르지 않은 행동으로 단속에 걸리기도

“60개월 할부 끊어서라도 산다” 사회초년생 신차 추천 리스트

사회초년생 첫 차 추천 크기부터 가성비까지 챙겼다 기아 셀토스, 현대 아반떼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성인이 되자마자 멋지게 차를 타고 다니는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찻값과 유지비, 보험료 등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들고 아마 대부분의 사회초년생들은 이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사회초년생들도 충분히 탈 수 있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이 자동차, 현대차에서 만들었습니다 (사진·영상)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전동화 콘셉트카 2대를 15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카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받은 고성능 기술들을 양산모델에 반영하기에 앞서, 연구개발 및 검증하는 롤링랩(Rolling Lab: 움직이는 연구소) 차량이다. ‘RN22e’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기반의 첫 롤링랩 차량이다. 아이오닉6의 스트림라이너(Streamliner) 디자인을 기반으로 고성능을 구현한 모델이다. 아이오닉6보다 낮은 범퍼와 지상고를 통해 공력 성능과 냉각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네… 송도에 집 장만한 배우 김광규의 자동차

‘내 집 장만’한 김광규 새로 공개한 자동차도 화제 레인지로버 스포츠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집값이 너무 올랐다”라며 푸념하던 배우 김광규. 최근 그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 송도힐스테이트 아파트를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는 축구선수 이동국도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김광규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을 소개하며 “영끌에서 정확하게 56년 걸렸다”라며 감격한

“가성비 포르쉐?” 현대차 RN22e 처음 본 외신 평가

현대차가 RN22e로 큰 변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해외에서 받았다. 해외에서 현대차는 비교적 저렴하고 멋없는 차로 인식돼 왔다. 단순히 운송을 위한 가성비 좋은 차를 찾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차라는 것이다. 하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이미지는 매력이 없다. 자동차 마니아들은 빠르고 멋진 차량을 원한다. 이에 현대차는 새로운 N 퍼포먼스 브랜드로 기대에 부응하기

“이럴 거면 지금 계약 안 했지” GV80 계약한 아빠들 분노 폭발한 이유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장기화 타이어, 시트 등으로 확대 옵션 따라 연식 달라질지도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2020년 후반 시작된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봉쇄 등과 맞물리며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현재 신차를 계약하면 평균 6~7개월 대기는 기본이며 GV80, EV6 등 인기 차종의 경우 18개월 이상 소요된다. 오늘 주문해도 2023년을 건너뛰고

2023 현대 아이오닉 5 가격 및 성능, 연신 변경 달라진 점은?

2023 현대 아이오닉 5제원/성능 및 외관 디자인 알아보기 ​ ​ 안녕하세요 차츄입니다 오늘은 2023 아이오닉 5 차량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총 4개의 등급 모델(Standard / Standard AWD / Long Range / Long Range AWD)이 있으며 등급과 트림별 가격은 5,005~6,135만 원입니다. 연식 변경으로 기존 배터리 용량 72.6kWh에서 77.4kWh로 늘어남에 따라 Long Range

“아이오닉 5 vs 모델 Y” 테슬라 직원이 현대 전기차 ‘아이오닉 5’ 선택한 이유

아이오닉 5 vs 모델Y테슬라 직원의 선택현기차 전기차 호평 세례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최근 미국의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일론 머스크의 머신(테슬라 모델Y)과 건담차(현대차 아이오닉) 가운데 어떤 것을 살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미국의 2030 직장인들에게 큰 화제가 됐다. 해당 글에는 약 90명의 직장인들이 참여해 자신의 선호도를 밝혔는데, 이 중 54명이 테슬라보다는 아이오닉 5를 선택했다. 아이오닉

“모르면 사고 난다” 비보호 좌회전, 이럴 땐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비보호 좌회전을절대 하면 안 되는상황이 존재한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운전을 하다 보면 다양한 표지판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중 비보호 좌회전이라 적힌 표지판이 있다. 좌회전이라면 좌회전이지 비보호 좌회전은 또 무엇일까? 비보호 좌회전은 통행량이 적은 일부 교차로에 한하여 좌회전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도로교통 주행 규칙이다. 비보호라는 단어가 붙은 이유는 말 그대로 운전자의 주행이 신호에 의한 보호를

“모하비 따위 안 삽니다” 4년 동안 ‘한국 출시해달라’ 노래 불렀던 차, 이제 판매 한다고?

한국에선 그림의 떡북미서 성공한 텔루라이드빠르면 올해 말 국내 출시? 2019년 1월, 북미 출시 이후 꾸준히 ‘한국에도 판매해 달라’라는 원성을 들었던 기아차, 텔루라이드는 최근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상품성을 개선한 바 있다. 그러나 그림의 떡인 건 여전한 상황. 기아는 텔루라이드를 북미 시장에만 판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모종의 이유로 텔루라이드가 빠르면 올해 연말 한국

“어, 한국 버스네?” 개성공단 버스 무단 사용 중인 북한, 뉴스에서 딱 걸렸다

개성공단 통근버스북한의 무단 사용 정황 확인곧바로 ‘유감’ 쏟아낸 통일부 YTN 뉴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2016년 폐지된 개성공단을 기억하는가? 이는 북한의 개성시 판문구역에 위치한 남북 공동 공업지구로써, 남북 교류를 활성화하여 통일 후 일어날 충격을 대비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여기에 더해 저렴한 인건비를 가진 북한의 노동력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 및 제품 생산까지 진행하는 일석이조

강남역 사거리에서 매일 펼쳐지는 광경 “나 까지는 괜찮겠지?” 아니, 안 괜찮은데요?

앞차 따라가는 행위초록불에 가도 불법교차로 꼬리물기 처벌 수위 유동 차량이 많은 교차로나 정체 구간을 지나는 곳에서 꼭 발생하는 상황이 있다. 바로 꼬리물기로 물론 내 의도와 상관없이 차가 너무 막혀서 발생하기도 하지만, 몇몇 얌체 운전자들은 무리하게 교차로를 지나기 위해 꼬리물기를 하는 경우들이 있다. 많은 운전자들이 꼬리물기가 불법인지 모르는 운전자들이 많다. 꼬리물기를

연예인도 이것 때문에 자수했다고… 많은 운전자들이 하고 있다는 불법행위 수준

누구나 했을 행동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연예인도 직접 자수하기도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우리는 운전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들이 많다. 전화를 받거나 내비게이션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몇몇 운전자들은 정차한 순간 카톡이나 연락들을 확인하는 경우들이 많다. 내비게이션이나 블루투스를 통한 전화 사용은 불법이 아니지만, 연락을 확인하는 행동들은 모두 불법이다. 일반 운전자들과 버스 기사들까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페라리 F40 인 줄 알았죠” 현대차가 포니 부활 선언하자 전세계 네티즌들이 놀란 이유

현대 N Day에서 공개된콘셉트카, N Vision 74해외 네티즌들이 놀랐다 지난 7월 15일,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 브랜드가 온라인을 통해 “현대 N Day”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우리는 현대차 N 브랜드의 전동화 비전, 그리고 고성능 전동화 차량 2대가 소개됐다. 영상이 공개된 후,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은 모두 한 차량에 쏠렸다. 그

“이 차도 3초 만에 불타나요?” 아이오닉6 화재 우려에 현대차가 남긴 말

최근 공개된 아이오닉6화재 위험성 우려 나오자현대차가 결국 입 열었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지난 7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2 부산 모터쇼가 개최됐다.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차량은 단연 현대차 아이오닉6겠다. 현대차는 이번 부산 모터쇼를 통해 아이오닉 브랜드의 두 번째 전기차, 아이오닉6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현재 소비자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는 중인 현대차 아이오닉6.

운전자 사망하는 판스프링 사고, 화물 연대는 ‘절대 안된다’ 라며 강하게 반발하는 이유

대형사고로 이어지는판스프링 사고대체 해결은 언제쯤? 도로 위에서 소리 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재앙 같은 사고인 판스프링, 이번 7월에도 사고 사례가 포착되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왼팔을 크게 다쳤다고 한다. 지난 2018년에도 예비 신랑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몇 년 간 판스프링 사고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이래로 계속해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오늘은

연식 변경으로 업그레이드됐다는 아이오닉5, 가격 이 정도 올랐습니다

연식 변경 아이오닉5늘어난 주행거리더 비싸진 차량 가격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지난 14일 부산 모터쇼를 개최하면서 아이오닉6가 처음 대중들에게 공개되었다. 아이오닉6가 선보이기 이전에 현대차의 전기차 시대를 열어준 아이오닉5도 연식 변경 모델 출시를 알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5의 연식 변경 모델은 배터리 용량과 주행가능거리를 개선했으며,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적으로 탑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부정적인

“이게 정녕 현대차란 말입니까?” 포르쉐 엔지니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 역대급 신차

디자인부터 새로운현대 아이오닉6이번엔 N까지 발표? RM22e /사진 = 오토스파이넷 현대차의 중형 세단 순수전기차 아이오닉6, 본격적으로 신차가 공개되면서 국산 차 업계는 아이오닉6로 시작해, 아이오닉6로 끝날 만큼 높은 관심을 받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아이오닉6는 현대차가 제시한 미래의 청사진이기도 하며, 수출을 통해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판도를 열 것으로 업계는 기대 중이다. 이런

밟아도 안 나가는 자동차 계기판 최고 속도가 260km/h까지 찍혀 있는 이유

260km/h까지 표기된 속도계 실제 최고 속도보다 훨씬 높아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DN8 쏘나타 2.0 가솔린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내 차는 그렇게 빠르지도 않은데 왜 속도계는 260km/h까지 찍혀 있을까?” 운전 중에 한 번쯤 들었을 법한 의문이다. 차종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다수 자동차들의 속도계는 실제 최고 속도보다 훨씬 높은 속도까지 표기되어 있다. 예를 들면 최고 속도가 194km/h로 제한되어

“조선 타이칸입니다” 아이오닉 6 실제로 보니 이런 느낌

디자인으로 말 많은 현대차의 아이오닉6 직접 만나 확인하니..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7월 15일 개막을 예정하고 있는 ‘2022 부산 모터쇼’. 크게 축소된 규모로 인해 그 열기는 이전보다 못한 상황이지만, 개중에도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는 차량이 하나 있다. 바로 현대차 아이오닉6다. 아이오닉6는 공개되기 이전부터 ‘조선의 포르쉐’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기대를 잔뜩 받은 차량이다. 하지만 막상 실물이 공개되니 “이게 조선의 포르쉐라고?”라는 반응과 함께 실망감을 보이는 소비자들이 계속해 늘어나고 있다. 디자인으로 이런저런 말들이 참 많은 아이오닉6를 부산 모터쇼 현장에서 만나봤다. 아름다움과 공기역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아이오닉6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유형,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차량이다. 그 때문에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 선형의 아름다움과 공기역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낸 모습을 보여준다. 전면부부터 살펴보자. 우선 헤드램프에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상징인 파나메트릭 픽셀 라이트가 적용되어 미래적인 느낌을 전달해 준다. 또한 전면부 범퍼 상단을 가로지르는 블랙 라인은 차체 폭을 더 넓어 보이게 만들고 있다. 다만 범퍼 최하단부, 양측 에어덕트를 잇는 라인과 함께 보면 “다소 과한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여러 디자인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양새 측면부는 콘셉트카 프로페시에 적용됐던 선형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온 모습을 보여준다. 후면부로 향하면서 떨어져 가는 루프 라인은 상당히 날렵한 느낌을 선사한다. 당연하지만 프로페시만큼의 휠 하우스를 확보하진 못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가 상당한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대망의 후면부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스포일러겠다. 뒷유리에서 한차례 꺾임을 주는 스포일러 역시 “없으면 밋밋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테일램프는 그 일부가 후면부를 넘어 측면부 휀더까지 향해 있어 전면부의 블랙 라인처럼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든다. 휀더가 가진 볼륨감도 상당하여 마치 아름다운 조약돌을 보는 느낌도 든다. 세단이 갖는 날렵함에 미래지향적 감성 더해 마지막으로 실내다. 아이오닉6의 실내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주제인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이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감각적 공간을 구현한다고 한다. 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내 공간이다. 아이오닉6의 실내 공간은 외관을 봤을 때 예상되는 예상치보다 훨씬 큰 편이었다. 주행 중 조작이 필요한 부분들은 모두 한 영역에 모여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확실히 운전자가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 노력한 것 같다. 또한 아이오닉5 때는 별도로 분리되어 있던 사이드 카메라 모니터가 대시보드에 완전히 결합하였고, 도어 사이드 가니시에는 투명 소재가 적용되어 더욱 넓은 공간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실내 곳곳에도 파나메트릭 픽셀이 적용, 실내조명과 어우러지며 한층 더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탑승객에게 전달해 준다. 여기에 세단의 날렵한 감성이 조화를 이뤘는데, 감히 말하자면 이 조화로움이 아이오닉6만의 정체성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조선의 포르쉐”라는 말은 확실히 어울리지 않는 말일 수도 있겠다. 다만 아이오닉6만의 개성이라 말을 한다면 해당 차량인 충분히 차고 넘치는 디자인 혁신을 이뤄냈다. 물론 디자인의 영역에선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질 수 없다. 결국에는 스스로가 어떻게 느끼는가가 중요하다는 말을 전하며 아이오닉6 디자인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다. 오토모빌코리아에서 작성된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21. 오토모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아우토반 305km/h로 달린 마세라티 MC20

마세라티 MC20이 독일 아우토반에서 최고속도 305m/h를 돌파하며 성능을 과시했다. 아우토반은 속도 무제한 고속도로로서 과속단속 걱정 없이 차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달릴 수 있는 세계에 몇 개 없는 도로다. 유럽의 자동차 테스트 유튜브 채널 ‘AutoTopNL’는 마세라티 MC20을 타고 아우토반에서 시속 300km로 달리는 전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 동영상을 확인한 한 외신은

“가성비 포르쉐?” 현대차 RN22e 처음 본 외신 평가

현대차가 RN22e로 큰 변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해외에서 받았다. 해외에서 현대차는 비교적 저렴하고 멋없는 차로 인식돼 왔다. 단순히 운송을 위한 가성비 좋은 차를 찾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차라는 것이다. 하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이미지는 매력이 없다. 자동차 마니아들은 빠르고 멋진 차량을 원한다. 이에 현대차는 새로운 N 퍼포먼스 브랜드로 기대에 부응하기

테슬라 모델 S에 도전장, 니오 ET7의 포부

중국 EV 기업 니오가 주행거리 704km를 자랑하는 새 모델로 테슬라 모델 S를 겨냥한다 서스펜션 세팅으로 차체 조향이 수월하며 실내도 고급스럽다 중국의 전기차 회사 니오는 지난해 노르웨이 시장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를 확장해 네 개의 유럽 국가에도 연내 진출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독일이다. 처음으로 선택한 노르웨이는 오리지널 ES8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큰그림 미쳤네” 애플카, 알고보니 자동차를 만든다는게 아니었다

소문만 무성했던 애플카사실 자동차는 없었다애플의 큰 그림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과거 애플이 자동차 산업에 뛰어든다는 소문이 퍼지며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적이 있다. 특히 SF영화에서나 볼 법한 특이한 디자인의 비공식 컨셉 아트들은 많은 사람들의 의문과 기대를 한껏 이끌었다. 하지만 애플카는 존재하지 않았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생각했던’ 애플카는 존재하지 않았다. 지난

“팰리보다 더 크네” 진짜로 나올, 눈돌아가게 만들 역대급 ‘패밀리 SUV’의 정체

현대차와 기아가 부산모터쇼에서 콘셉트카 ‘세븐(아이오닉 7)’, ‘EV9’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 11월 LA 오토쇼에서처음 공개한 후 이 두 모델이 한 자리에 모인건 이번이 처음이다. 두 모델은 전기 대형 SUV 로 이번 공개를 통해 향후 전기 SUV의 디자인 방향성을 선보였다. 전동화 시대를 맞이하여 기존에는 없었던 대형 SUV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라..아반떼 표절하고 조잡하다는 소리 듣는 중국 세단

아반떼 표절 자동차중국 국유 자동차 회사아이올로스 이쑤안 맥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중국 자동차의 최근 동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각국의 완성차 회사들이 전기차 생산에 어려움을 겪을 때 자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를 생산해내는가 하면 세계 자동차 회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할 정도로 공격적인 수출을 보이고 있다. 이런 중국 완성차의 단기간 성공 비결 중 하나로 꼽히는

“옵션을 기본 적용!” 기아, ‘2023 K5’ 연식변경 모델 출시

기아가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5 연식변경 모델은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2023 아이오닉5 주행거리, 가격, 옵션 달라진 점 살펴보니

​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 소프트엔진입니다. ​ 현대차에서 2023 아이오닉5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주행거리, 옵션, 가격 등 달라진 부분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봅니다. ​ ​ 전기차 판매량 1위 아이오닉5 인기 요인은? ​ 아이오닉5 판매량을 살펴보면 2022년 상반기 15,103대를 판매했습니다. 국산 전기차 뿐만 아니라 수입 전기차 모두 합해서 1위입니다.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꾸 막히는 고속도로 정체..알고보니 이사람들 때문이었습니다

끝나지 않는 1차로정속주행 논란 과연어떤 게 정답일까? 자동차 업계에선 고속도로 1차선 정속주행 논란을 두고, 끝없는 논쟁이라고 칭한다. 그만큼 다양한 운전자들의 입장을 고려해 본다면, 결론이 나지 않는 이슈이며 법적인 부분에서도 명확한 근거와 기준이 존재치 않는다. 이 때문에 논란이 한번 시작되면, 싸움이 나기 일쑤다. 최근 국내 최대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 이와 비슷한

대놓고 죄인 취급하네? 요즘 운전자들이 무조건 피한다는 ‘이 도로’

7월 개정 도로교통법운전하기 더 힘들어진 이곳내비는 돌아서 안내할 정도 연합뉴스(왼쪽) 시사저널(오른쪽) / 어린이보호구역 지난 12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으로 인해 많은 운전자들이 혼선을 빚고 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 중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반드시 횡단보도에 사람이 없어도 무조건 일시정지해야 한다. 이를 어길 시에는 범칙금 6만 원에 벌점 10점까지 부과되는데, 많은 운전자들은 이에 대해 큰

저 도망 안 갔는데요..뺑소니범 되기 싫으면 꼭 기억 해야 된다는 교통사고 대처법

교통사고 후속조치까딱하면 범죄자제대로 된 방법 알아야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도로 위 갑작스럽게 사고가 발생하면 아무리 베테랑 운전자라고 해도 당황하기 마련이다. 심지어 급한 용무 때문에 운전 중이라면 당혹스러움은 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 후 당연하게 처리해야 되는 대응을 못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실수는 가끔 치명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부딪친 반대 운전자 입장에서는

단종 아니었나…뒤에서 몰래 신모델 테스트하다 들킨 현대차 근황

단종 앞둔 벨로스터 N독일서 테스트카 포착어떻게 달라질까 벨로스터 N PHEV 테스트카 / CarScoops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해치백 벨로스터 N은 올 7월 생산 중단 및 단종을 앞둔 시한부 신세다. 2011년 비대칭 3도어라는 실험적인 레이아웃과 스포츠 컨셉으로 출시되어 대중성과는 거리가 멀었으나 2020년까지는 적게나마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었다. 하지만 작년 아반떼 N 출시 이후로

2023 메르세데스 벤츠 AMG GT 63 S E 퍼포먼스 성능 및 외관,실내 이미지

​ ​ ​ 이미지 출처 : Visual Car Reviews ​ ​ 안녕하세요 차츄입니다 2023 메르세데스 벤츠 AMG GT 63 S E 퍼포먼스 차량에 대해서 알아볼 텐데요, 4.0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을 적용하고 있으며 619 kW/843 PS/900 Nm 성능으로 최고 속도 316km/h로 0-100km/h 도달 시간은 무려 2.9초대 성능을 갖고 있는 모델이죠

하이브리드 SUV 라브4의 장단점

부분변경으로 돌아온 토요타 라브4는 경쟁 모델 대비 강점으로 단점을 상쇄할 수 있을까?사진 김성원 Vehicle Photography 세대 변경이 이뤄진 것은 벌써 몇 년 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이전 세대인 라브4가 기억 속에 많이 남아있다. 국내 시장에서 2013년 출시되어 2019년 5세대 모델이 등장하기 전까지 활약했던 4세대 모델과 비교했을 때, 현행 모델인 5세대 또는

도둑 마음대로…혼다 시빅·어코드 등 해킹 ‘초비상’

혼다가 해킹을 통해 자동차 키 없이도 시동을 걸 수 있는 약점이 발견돼 비상이 걸렸다. 이는 요즘 출시되는 혼다의 대부분 모델에 해당된다. 자동차 보안 연구자들에 따르면 ‘롤링-Pwn’이라 불리는 해킹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시빅을 포함해 대부분 혼다 자동차의 잠금이 풀리고 시동까지 걸 수 있는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자동차 키와 차량 간 인증 코드를 전송해

“차 키가 필요해? 폰으로 열면 되지” 더 이상 스마트키도 안 준다는 테슬라 근황

테슬라 모델 S, X7월 출고분부터스마트키 미지급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테슬라는 지난 2017년 모델 3, 모델 Y 출시 당시 ‘키팝(Key fob)’ 스마트키를 제공하지 않아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초기 모델 3와 Y는 기존의 스마트키 대신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을 활용해 차량 문을 여닫았으며 배터리 방전 등 스마트폰 키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해 NFC

“인간이 아니네” 누리꾼들 분노 폭발한 역대급 진상 주차, 살펴보니..

차에 탈 수도 없게 하는역대급 민폐주차들과연 처벌은 가능할까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우리나라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많은 운전자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 바로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주차야말로 깨끗한 운전문화의 기본이다. 하지만 여기 그런 것들은 모두 무시한 채 자신의 편의와 자신의 차 보호에만 눈이 돌아가서 남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피곤한데..” 불법 오토바이 신고했더니 경찰이 내뱉은 말, 충격적입니다

범죄 현장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더니 상식 밖 대답 돌아와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법에 따라 치안과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경찰.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 진압, 수사하는 일이 경찰의 임무다. 그들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 그런데 만약 범죄 현장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더니 되레 거부하는 답변이 돌아온다면

영화에 등장해 가장 비싸게 팔린 차 TOP 10

배트맨,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 인기 영화 시리즈에 등장해 주목받는 차량들이 있다. 스크린에 등장했다는 사실 만으로 일반 차량보다 값이 몇 배에 이르기도 한다. 이에 외신 ‘핫카’는 영화에 등장해 가장 비싸게 팔린 차 TOP 10을 선정했다. 10. 실비아 스칼렛 – 1928 메르세데스-벤츠 S 26/180 보트테일 스피드스터 1935년 상영된 영화 ‘실비아 스칼렛’에

“이런 차로 현대를 잡겠다고?” 전기차 잘 만든다던 폭스바겐, 막상 까보니 충격적인 결과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차 ID.3 깜찍하지만 성능은 글쎄 아이오닉과 경쟁 가능할까? 연구용 폭스바겐 ID.3 / 사진 = ’The Palisade’ 동호회 x 오토포스트 | 무단 사용 금지 올해 초, 폭스바겐은 순수 전기차 ID.4의 사전 예약을 받았다. 한국에 출시할 물량은 1,200대지만, 사전 예약 건수만 2,100건을 넘기는 바람에 초반부터 대박의 조짐을 보이는 중이다. 그래서

“힝 속았지?” 모든 걸 베끼는 기상천외한 중국의 짝퉁차들 (양심은 어디에?)

얼핏 보면 모른다 기상천외한 중국차들 소송 안 걸린 게 다행 자동차의 디자인은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어떤 차량들은 고유의 디자인으로 헤리티지를 만들어가기도 하는데, 중국 자동차 제조사에서 다른 제조사의 디자인을 사용해 차를 만들어오고 있었다. 얼핏 보면 똑같은 차로 오해할 법한 중국의 짝퉁차들은 한두 개가 아니고 중국 자동차

“개발 계약 끝났다” 쿠팡 위해서 새로운 자동차 제작 중이라는 기아차 근황

목적 기반 모빌리티 PBV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기아 “2030년 우리가 1위”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요즘 도로에서 택시로 활약 중인 기아의 전기차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해당 차량은 기아가 올해 5월에 정식 출시한 ‘니로 플러스’이다. 니로 플러스는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택시 전용 차량인데, 이렇게 사용 목적 자체에 초점을 둔 운송 수단을 PBV(Purpose Built

가성비 괜찮은데.. 600만 원도 안 주고 살 수 있다는 디자인 갑 전기차

세상에서 가장 싼 전기차 600만 원만 있어도 구입 가능 체리 QQ 아이스크림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최근 자동차를 구입하러 가면 내연차보다 전기차를 추천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불과 몇 년 전에만 해도 전기차의 상용화는 갈 길이 멀었다는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 격세지감을 느낀다. 굳이 테슬라를 언급 안 하더라도 국내 완성차 회사만 해도

“이제 S클래스 잡겠다” BMW 신형 7시리즈 디자인 확인한 네티즌들 반응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 7시리즈 전기차 i7 호불호 갈리는 디자인 BMW가 선보인 7시리즈 풀 체인지 기반 전기차 i7, 국내에는 지난 14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했다. BMW는 i7에 대해 ‘한층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감을 준다’라며 ‘전기차 노하우와 기술력을 모두 담아냈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공개 이전부터 i7에 대한 디자인 반응은 극과 극이었다. 실내에 대한 반응은 괜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