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로 탈바꿈한 역사적인 공간 3

호텔로 탈바꿈한 역사적인 공간 3 © unsplash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호텔이 있다. 낡고 오래된 건축물과 모던한 조화를 이룬 색다른 분위기의 호텔을 소개한다. ​ ​01마담 레브, 프랑스 파리Hôtel Madame Rêve​ 파리의 헤리티지 건물이햇살 가득한 호텔로 변신 ​ 호텔 마담 레브는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파리 1구역에 위치해있다. 이곳은 원래 파리 중심부에서 365일

폭염·장마에 딱! 취향 따라 골라가는 순창 실내여행지 베스트

더위 끝나면 장마가, 장마 끝나면 다시 더위가 오는 게 반복되는 요즘. 우산을 늘 가방에 챙기고 양산으로 썼다 우산으로 썼다 하며 빨리 이 여름이 지나가기만을 애타게 기다릴 뿐이다. 특히나 요즘 같은 때 여행 중이라면 실내여행지 몇 곳쯤은 미리 체크해둬야 할 터. 순창을 여행하다가 갑작스레 비가 쏟아지거나 무더위에 지칠 때, 어딜 가면

‘당일치기의 레전드’ 잠원에서 반포까지 한강 투어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화한 지 벌써 2달이 훌쩍 지났다. 사람들의 야외로 향한 발걸음 또한 늘었다. 하지만 치솟는 항공료와 숙박비에 해외 여행은 아직까지 주춤한 상황이다. ​ 일상을 여행처럼 바라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우리에게 익숙한 한강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잠원에서 반포까지 여행 기분 낼 수 있는 한강공원 코스를 소개한다.

‘본격 여름휴가 준비’ 아리아나 그란데도 다녀간 루프탑 수영장 호텔 5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이 다가온다. 지난 21일 호텔스닷컴이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8~45세 한국인 1000명 중 86%가 ‘3개월 이내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은 의향이 있다’고 대답했다. 해외로 떠나고 싶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숙소를 먼저 골라보자. 수영장 물에 몸을 담그고 이국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호텔 5곳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