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에 영기 엄마로 출연했던 여배우, 이렇게 지냅니다

‘영기 엄마’ 배우 주부진, 76세 나이에 귀촌연극인들과 시골 활성화 위해 다양한 활동관광객들 찾아오는 ‘영기 엄마 토스트’대장암 3기 극복, 꾸준히 연기할 것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영기 엄마’ 역할을 연기 했던 배우 주부진이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귀촌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개월 전 서울 생활을 청산한 주부진은 현재 남편과 함께 충북 영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