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 말고 응급실에 가야 할 타이밍

아이가 크게 다치거나 고열이 지속되는 등 다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무조건 응급실을 방문하게 된다. 하지만 가정에서 상태를 지켜보는 것이 나을 때도 적잖이 있다. 응급실에 당장 가야할 타이밍의 기준에 대해 정리했다. 응급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아이가 아프면 덜컥 겁이 나 응급실을 찾게 된다. 반대로 응급 상황인데도 ‘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집 안 안전사고 매뉴얼

어린이 안전사고는 정말 눈 깜빡할 사이에 생긴다. 특히 집이라고 방심하는 순간, 실내 안전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 바로 집 안이다 가정 안전사고 1위는 추락 어린이들에게 일어나는 가정 안전사고는 대부분 침실과 방, 거실에서 발생한다. 2017년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어린이 안전사고 동향 분석’에 따르면 가정 안전사고 유형 중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