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인카페이먼트 확대 박차…고객 소통으로 43곳 신규 등록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르노코리아자동차, ▲르노코리아자동차 인카페이먼트

[AP신문 = 이주원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가 인카페이먼트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는 맛집 메뉴는 물론, 주유 서비스와 편의점 상품 등을 차량 안에서 주문부터 수령까지 모두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간편 결제 시스템이다. 현재 XM3, SM6, 르노 캡처, 르노 조에 등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시스템이 장착된 차량들에서 이용 가능하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맛집추천 IN카페이먼트 앱 이벤트’ 진행 결과, 총 500여 건의 신규 맛집 등록 요청이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앞서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MY르노코리아 앱 고객 대상 인카페이먼트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유도 및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내 추천 맛집을 인카페이먼트로 즐기자’라는 주제 아래 앱 이벤트를 진행했다.  

소비자가 직접 추천한 매장을 적용함으로써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소규모 상권과 거래를 확대하기 위한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지속가능한 ESG 경영철학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 43곳의 신규 매장을 인카페이먼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등록 완료했다. 신규로 등록된 서울 및 경기 지역의 43개 매장은 3월부터 이용 가능하다.

인기 있는 프렌차이즈 업체들과의 협의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4월 롯데리아 일부 매장에서 인카페이먼트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김태준 르노코리아자동차 영업마케팅본부장은 “올해 지속적으로 고객 소통을 통해 고객 니즈가 높은 매장을 우선으로 인카페이먼트 가맹점을 확장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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