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검단신도시 ‘제일풍경채 검단 Ⅱ’ 금일 1순위 청약

사진 = 제일풍경채 검단 Ⅱ 투시도
사진 = 제일풍경채 검단 Ⅱ 투시도

 

[AP신문 = 민홍기 기자]제일건설㈜이 금일 검단신도시 내 단일 단지 최대규모의 대단지인 ‘제일풍경채 검단 2차’의 1순위 청약을 접수해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검단신도시 AB18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 74·84·110㎡ 1,7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Bay) 판상형 위주의 평면구성을 통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3면발코니(일부 제외) 적용으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해 입주자는 더 넓은 주거공간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최고 수준의 청약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공급된 6개 단지(지역주택조합제외)는 모두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했다.

특히 이 시기에는 검단신도시의 최다 청약 접수 건수도 경신됐다. 실제 제일건설㈜이 지난해 12월 공급한 ‘제일풍경채 검단 1차’는 검단신도시 최다 접수 기록인 3만1,374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43.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1월에는 민간사전청약으로 공급된 ‘제일풍경채 검단 3차’, ‘검단신도시 중흥S-클래스’, ‘검단 호반써밋 5차’ 3개 단지가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실제 이들 단지의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는 무려 6만5,391건의 청약접수(중복청약 포함)가 이뤄졌고, 이중 제일풍경채 검단 3차는 무려 81.8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검단신도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업계는 이와 같은 검단신도시의 청약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 연장선 등 검단신도시의 몸값을 높이는 교통호재가 연달아 이어지고 있는 데다, 1단계 사업의 마무리 단계에 따른 인프라 개선, 법조타운 및 넥스트콤플렉스 등 주요 시설의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미래가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서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가격에 공급되며,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거주자들에게 물량이 배정돼 있어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 85㎡ 초과 타입의 50%는 추첨제로 진행돼 가점이 부족한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청약일정으로는 금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4월 20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이후 5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9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교육 여건으로 단지 내 어린이집(추진)을 비롯해 바로 옆에는 유치원과 초·중·고교(예정) 부지가 계획되어 있어 학령기 자녀들을 이사 걱정 없이 키울 수 있다. 또 단지 북측에는 대규모 근린공원(예정)이 들어설 예정이고, 어린이공원(예정)도 단지와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된다.

교통망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2역)이 가깝고, 주변에는 서부권 급행철도(가칭 GTX-D_예정) 노선이 추진 중에 있다.  더불어 인근에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예정), 검단-경명로간 도로(예정)등의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단지 내에는 잔디마당, 플라워가든, 패밀리파크 등 다양한 테마가든이 조성된 공원형 단지를 구성해 쾌적함을 더할 계획이며, 수영장, 사우나,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 고품격 커뮤니티를 도입해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왕길동 일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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