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 파격적인 드레스 선보인 여배우,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영국 배우 엠마 코린 시상식 패션 화제
2022 올리비에 어워드 행사 참여
파격적인 의상과 당당한 애티튜드

출처 : laineygossip

지난 10일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진행된 ‘2022 올리비에 어워드 행사‘에 배우 엠마 코린이 참석했다. 그녀는 파격적인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연일 화제가 됐다.

올리비에 어워드는 ‘뮤지컬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고 있는 시상식이다. 영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알려졌다. 런던에서 상영된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의 공연을 대상으로 상이 주어진다.

출처 : insider

올리비에 어워드에 참석한 영국 배우 엠마 코린의 드레스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주황색 풍선 패턴이 그려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 위에 풍선 모양으로 만든 브래지어를 착용했다.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2022년 가을 Loewe 컬렉션에서 공개됐다.

출처 : insider

엠마 코린은 드레스에 풍선 모양의 검은색 에나멜 부츠를 매치했다. 그린 카펫 위해서 당당한 모습을 선보인 그녀의 애티튜드는 드레스만큼이나 눈길을 끌어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그녀의 독특한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녀는 지난해 시상식에서도 노란색 Miu Miu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 : metro.co.uk

엠마 코린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에서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여 지난해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출처 : instagram@emmalouisecorrin

그녀는 ‘더 크라운’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영국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과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엠마 코린은 독특한 패션 스타일로 유명하다. 과감한 시도로 그녀의 스타일링은 매번 화제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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