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역대급 노출’ 선보인 걸그룹 멤버의 충격적인 의상 수준

르세라핌 티저 영상 공개
리더 김채원 언더붑 스타일링
누리꾼 “너무 야하다”는 반응

쏘스뮤직

곧 데뷔를 앞둔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김채원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르세라핌의 티저 영상에서 김채원은 해외에서 유행 중인 언더붑 패션을 선보였다.

보그, 제니 인스타그램

언더붑 패션은 가슴 아랫부분을 노출하는 스타일로 팝 스타 리한나, 비욘세, 할리우드 스타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등이 즐겨 입은 스타일링이다.

국내에선 블랙핑크의 제니가 가장 먼저 언더붑 패션을 소화했다.

유튜브 채널 하이브 레이블즈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파격적인 패션이지만, 김채원이 입었다는 것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나뉘고 있다.

‘잘 어울린다’, ‘예쁘다’라는 긍정적인 댓글도 물론 있지만 ‘어린애를 데리고 성 상품화 하는 것 같다’, ’20대 초반인데 의상이 너무 야한 것 같다’라는 댓글도 다수이다.

쏘스뮤직

월드 스타 BTS를 배출해낸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서 론칭한 첫 걸그룹이어서인지는 몰라도, 르세라핌은 정식 데뷔를 하기 전부터 대중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르세라핌은 여러 난항을 겪고 있기도 하다. 앞서 르세라핌의 또 다른 멤버 김가람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김채원의 언더붑 패션까지. 계속해서 이슈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런 르세라핌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과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사쿠라, 김가람, 김채원 등이 멤버로 활약할 새 걸그룹 르세라핌은 오는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팀명은 ‘IM FEARLESS’를 애너그램화해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확신과 강한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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