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남자들이 모두 쳐다봤다는 ‘분당 이나영’의 운동 복장 수준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
사이클 복장 입고 8등신 비율 자랑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이자,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권나라의 사이클 복장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1일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에이맨 프로젝트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사이클을 타기위해 복장을 입은 모습이다. 타이트한 사이클 의상은 숨겨져있던 권나라의 글래머러스함을 부각시켰다.

172cm50kg라는 비현실적인 바비인형 몸매를 가진 권나라는 데뷔 이전부터 ‘분당 이나영‘으로 유명했다.

판타지오, SBS 수상한 파트너

그는 2012년 판타지오의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지만, 가수로서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2017년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로 연기에 도전하면서 조금씩 얼굴을 알려갔고, 그 해 진행된 SBS 연기 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tvN

미모와 몸매, 연기력까지 모두 갖춘 권나라는 현재 주연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장 최근 종영된 tvN ‘불가살‘에서 권나라는 600년 동안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며 불가살에 쫓기는 여자인 ‘민상운’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로서 완벽하게 입지를 다진 권나라의 새로운 작품에 대중의 기대감이 더해진다.

일괄 출처: 권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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