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위…팔로워 4100만 틱톡커의 어마어마한 한달 수입이 공개됐다

국내 틱톡커 2위 원정맨
달에 팔로워 수만큼 번다고 전해

원정맨 틱톡

MZ세대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틱톡‘이다. 틱톡은 글로벌 숏폼 비디오 플랫폼으로 요즘 10대라면 대다수가 볼 정도로 핫한 콘텐츠이다.

지난 1월 공개된 ‘제시의 쇼터뷰‘에서는 팔로워 4100만의 인기 틱톡커 원정맨이 출연했다.

influence

원정맨의 인기는 엄청나다. 무려 4100만이라는 틱톡 팔로워를 지녔다. 대한민국의 인구가 5000만 정도니, 인구 절반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것이다.

한국의 틱톡 팔로워 순위를 보면 글로벌 인기가수 방탄소년단이 1위, 2위가 바로 원정맨이다. 원정맨의 인기는 그정도로 어마어마하다.

쇼터뷰에 출연한 원정맨은 틱톡커다운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등장했다. MC 제시와 티키타카 찰떡 호흡을 자랑한 원정맨은 “처음부터 인기가 많았냐”는 제시의 질문에 “시작한 지 한 달 뒤부터 인기가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는 많은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법한 질문을 던졌다. “돈을 많이 버나요?”라고 물었다.
원정맨은 “조회 수로는 돈 되는 게 없다. 주 수입원은 광고료와 영상 저작권료이다”며 대답했다.

정확히 어느 정도 버는지 알고 싶던 제시는 답답한 나머지 “그래서 얼마 버냐고!”라며 소리쳤고, 원정맨은 당황과 웃음이 섞인 말투로 “금액을 딱 말해야 하냐. 평균적으로 제 팔로워 수 정도 번다“며 전했다.

“한 달에?”라며 놀란 제시는 제작진들에게 “우리 직업 바꾸자며 짐 싸”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순이엔티

한편, 원정맨의 팔로워는 지난 1월보다 약 300만 명이 더 늘어났다. 당시 대략적인 수입이 팔로워 3800만 정도 된다고 전했으니, 현재는 더 올랐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틱톡커 하는지 알겠다’, ‘나도 저만큼 벌고 싶다’ 등 부러움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일괄 출처: 유튜브 ‘제시의 쇼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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