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 만에 쌍둥이 출산한 ‘전직 아이돌’의 미모 수준 이정도 입니다

핑클 성유리, 근황 공개
쌍둥이 출산 3개월 만에 회복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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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성유리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렇게 헤어 컬러 바꿀까? 아님 단발로 또 자를까? 어케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유리는 머리카락을 만지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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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지난 1월 쌍둥이 출산 후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한 모습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성유리는 출산 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핑클 활동 시절이 떠오를 정도의 요정 미모를 자랑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스스로 미모에 만족하지 못한 성유리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살 금방 빠진다고 누가 그랬을까요. 누구야?”라는 글과 함께 화난 이모티콘이 담긴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뺄 살이 어디 있냐”, “지금도 날씬한데 잘 챙겨드세요”, “언니도 출산 후 다이어트는 힘든가요” 등 출산 후 다이어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성유리를 위로했다.

성유리는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 90년대를 사로잡았던 핑클의 비주얼 센터로 활약했다.

성유리는 핑클 멤버 중 가장 대중성이 높은 멤버였으며 라이벌 그룹이었던 S.E.S 유진과 함께 ‘국민 요정’으로 남성들의 큰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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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막내 이미지’를 만든 시초라고도 할 수 있는 성유리는 맑고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해 배우로서도 성공한 바 있다.

성유리도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그리워한 듯, 과거 “추억 놀이”라는 글과 함께 핑클 활동 시절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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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활동 이후 드라마, 영화, MC로 다양하게 활동했던 성유리는 지난 2016년 MBC ‘몬스터’를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멈춘 상태며,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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