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보다 어려…39살 연하 여자친구와 공식 석상서 키스한 74살 가수

록밴드 에어로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
39세 연하 여자친구와 공개 열애

출처 : dailymail.co.uk

미국의 록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는 최근 그래미 시상식에 39세 연하 여자친구와 함께 등장했다.

스티븐 타일러는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는 동안 여자친구 에이미 프레스톤의 뺨에 여러 번 입을 맞추기도 했다.

출처 : dailymail.co.uk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여자친구인 에이미 프레스톤은 스티븐 타일러의 비서로 처음 만났다.

현재 스티븐 타일러의 나이는 73세이다. 스티븐 타일러는 자신의 딸인 배우 리브 타일러보다 보다 10살 어린 여자친구와 공개적으로 당당한 사랑을 하고 있다.

출처 :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엄청난 나이 차이로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처음 열애 사실이 공개된 것은 2014년이었지만 스티븐 타일러와 에이미 프레스톤은 당시 열애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약 1년 만에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다.

출처 : people

스티븐 타일러는 오래전부터 화려한 여성 편력으로 유명하다. 그는 27세 시절에 16세 줄리아 홀콤과 3년간 동거하면서 마약에 빠져 살았다.

당시 파혼, 화재, 낙태 등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았으며 결국 헤어지게 된다. 이후 스티븐 타일러는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 약혼과 파혼을 한 번씩 더 했다.

출처 : usmagazine

한편 스티븐 타일러는 미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보컬이다. 70이 넘어가는 나이에도 3옥타브 솔 이상의 샤우팅을 선보이는 괴물 보컬리스트로도 유명하다.

그는 196, 70년대를 주름 잡던 대표적인 가수로 여전히 변함없는 가창력을 지니고 있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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