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보니 다이아 수저’ 재벌가 손녀들의 억소리 나는 주식은 얼마?

드라마,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재벌. 예전에는 막연히 부러워하고 상상하는 것에서 그쳤는데요. 요즘은 SNS가 활발해진 만큼 재벌가의 자제들 역시 SNS에 자신의 삶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SNS 뿐인가요? TV프로그램에도 등장해 자신의 얘기를 털어놓기까지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매체를 통해 유명해진 재벌가 자제들이 있죠. 이들은 살아온 삶 뿐만 아니라 주식까지 어마어마하게 보유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재벌 3세 함연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한 함연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재벌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털털한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습니다. 그녀는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기업, 오뚜기의 손녀딸인데요. 엘리트 코스를 밟고 뮤지컬에 도전하는 등 예체능에 뛰어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벌 3세라면 가업을 잇기 위해 경영을 배울 것 같지만 조금 다른 모습인 것 같죠.

함연지는 TV 프로그램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재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편인데요. 의외인 점은 본인도 방송을 통해 자신의 주식 가치를 알게 된 것입니다.
재벌가의 손녀딸 같지 않은 소탈한 모습을 보이지만 역시 재벌은 재벌. 함연지는 데뷔 4년만에 이수만, 박진영, 배용준과 같은 선상의 주식부자 TOP.5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오뚜기 그룹의 지분 1.19%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 주식의 가치는 320억 상당이라고 하죠.

재벌 4세 이주영

MZ세대들 사이에서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소녀 이주영. 2000년대 생으로 23세에 불과하지만 이미 국내에서 슈퍼리치로 유명합니다. 금수저로도 모자라 다이아 수저인 이주영은 대림그룹 이준용 회장의 손녀이며 켐텍 이해창 대표의 장녀로 대림그룹의 4세죠.

구찌 신발을 구겨 신고 유명 탑스타들과 마음만 먹으면 함께 사진을 찍거나 친분을 쌓을 수 있는 말 그대로 MZ세대가 원하는 삶을 그대로 살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몇 해 전 시사저널이 ‘CEO 스코어’에 의뢰한 조사에 의하면 미성년자 주식 보유자 중 주식부호 4위에 오른 이주영. 그녀는 켐텍의 주식 25.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식 평가액은 42억 원이라고.
집에서 지원도 받고 있지만 어느 정도의 용돈벌이는 스스로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초보자들에게 한국어 관련 TA를 하기도 하며  투자를 통해 용돈을 벌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재벌의 용돈벌이는 스케일이 다르네요.

모르면 간첩이라는
국내 재벌3~4세들은?

삼성의 딸 – 이원주

애경 3세 – 채수경

한화그룹 막내 – 김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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