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형 진짜 화났다!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제작사에 분노한 이유

이 포즈 하나면 모두 설명되는 영화! 그리고 그 영화를 통해 인생 부캐를 얻게 된 배우!

대역 없이 소화하는 액션과 스턴트 연기로 작품에 열정 그 이상을 쏟아 완성되는 장면들.

바로 영화 <미션 임파서블> 그리고 주인공 에단 헌트로 수십 년간 자리를 지켜온 배우 톰 크루즈!

2018년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통해 제작진, 배우들과 훌륭한 호흡을 선보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아 7편과 8편이 제작 중이다. 최근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와 주인공 톰 크루즈 사이에 약간의 의견 충돌이 있는 모양새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트에 따르면 제작사인 파라마운트가 2021년 초 <미션 임파서블 7>의 극장 상영 기간은 45일이 될 것이고 이후 영화는 ‘파라마운트+’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톰 크루즈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지난 2월 15일 투자자 행사에서 영상을 통해 톰 크루즈가 파라마운트와의 관계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을 때까지만 해도 다른 이슈가 없이 분위기는 좋았다고 한다.

하지만, 30년간 이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에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을 쏟아온 배우는 파라마운트의 짧은 극장 상영 기간 제안에 대해 무척 화가 난 상태로 제작사의 의견에 반대하며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미션 임파서블 7>의 촬영이 모두 마무리되지 않았고 8편까지 이어서 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상호 간의 본격적인 의견 조율은 잠시 미루기 했다고 전해졌다.

배우 입장에서는 많은 관객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극장을 찾아와서 생긴 박스오피스의 흥행이 그간 노력에 대한 보상이 될 것이고, 제작사의 입장에서는 최근 시장에서 영화 개봉 후 45일간 대부분의 수익을 얻는다는 수치를 들며 이후에는 다른 수익 채널로 옮겨 투자 이익을 더 극대화한다는 입장일 것이다.

시리즈의 7, 8편에는 잠수함 장면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비용이 부담스러움 이상으로 늘어나는 제작사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배우와 감독의 아슬한 줄다리기가 이어지겠지만 <미션 임파서블> 영화를 통해 36억 달러(약 4조 4천억 원) 이상의 수익을 안겨준 톰 크루즈에게 좀 더 유리해 보이는 상황으로 예상하고 있는 분위기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다섯 번이나 개봉 일정이 변경되었는데 극장과 스트리밍 상영 일정 관련한 이슈가 잘 마무리되길 기대한다. <미션 임파서블 7>의 개봉일은 2023년 7월 14일, <미션 임파서블 8>의 개봉일은 2024년 6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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