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결혼하겠다” 파격발언으로 화제된 여배우의 공개된 근황 사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결혼 임박했다는 소문 확산

출처 : pagesix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제33회 프로듀서 길드 어워드’에 결혼식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시스루 뷔스티에 탑과 A 라인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섰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동성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아카데미상 후보들의 모임에 시나리오 작가인 동성 연인 딜런 마이어와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흰색 커플룩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출처 : HOLLYWOOD LIFE

두 사람은 2019년부터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메이어는 8년 전 영화 세트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19년 지인의 파티에서 재회했다.

당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만나고 있었고 결별 후 딜런 마이어와 연애를 시작했다.

출처 : elle

2년간 만남을 이어 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약혼을 발표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인터뷰를 통해 약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결혼할 것”이라며 “나는 프러포즈를 받고 싶어 그녀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말했고 그녀는 내가 원하는 것을 아주 잘 해냈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의 결혼식에 대해 드레스를 입지 않고 청바지와 턱시도 티셔츠를 입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hola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로버스 패틴슨과 약 3년간 교제 후 2013년 결별했다.

이후 2015년 동성 연인과 데이트 중인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그녀는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혔으며 이후 여러 동성 연인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스텔라 맥스웰과 연인임을 발표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 인스타그램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7일 열리는 2022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로 화제를 모은 영화 ‘스펜서’는 5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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