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졌다” 모델 엄마 기죽이게 만든 모델 딸의 파격 화보

변정수 큰 딸 모델 유채원(호야)
망사 스커트 화보 공개돼 화제

출처: instagram@hoyatoya
출처: instagram@peach.butt_

탤런트이자 모델인 변정수의 큰 딸이자 모델로 활동중인 유채원(호야)의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돼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변정수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내가 졌다. 너 다 입어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딸 유채원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instagram@hoyatoya

해당 사진에서는 속살이 보이는 검은색 망사 스커트를 입고 소파에 등을 기댄 채 어른미를 내뿜는 유채원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변정수의 지인들은 “언니가 더 예쁘다고 말하고 싶지만 언니가 졌네”, “와 진짜 네가 졌다. 채원이 너무 예쁘다”와 같은 감탄사가 이어졌다.

이에 변정수는 “아놔. 나 아웃이야”라며 웃음을 자아내는 답글을 남겼다.

출처: 펀띵

변정수 딸 유채원은 올해 25살로 유명 디자인 스쿨 SVA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지난 2019년 장윤주와 아이린이 속해 있는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다.

유채원의 전문 패션인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하는 바람에 발맞춰 작년 11월 한정판 쇼핑 플랫폼 ‘펀띵’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또한 유채원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브이로그 채널인 ‘무무’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출처: E채널

유채원과 변정수에 대한 인터뷰 내용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채원의 한 화보집에서 “변정수의 딸이 아닌 내 이름 유채원으로 각인되고 싶어”라는 제목의 인터뷰로 “엄마가 유명 연예인이어서 장점도 있으나 단점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라떼부모’에 변정수가 출연했을 때는 유채원을 ‘변정수의 딸’로 보이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을 것이라면서 “방송에서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고, 딸 유채원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혀 유채원의 앞날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보여준 바 있다.

출처: instagram@hoyatoya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씨와 결혼해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변정수는 지난 1월까지 ‘대한외국인’ 프로그램 패널로도 활동했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종합쇼핑몰인 ‘호야토야샵’을 운영하며 의류 및 기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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