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앵님 편하게 모시는 집사 추천템 TOP 3

무슨 짓을 해도 미워할 수 없는 존재,
세상 도도한 척 다하다 쓱 와서
애교 한번 부려 기꺼이 손발이 되겠노라
집사를 자처하게 되는 밀당의 대가.

고양이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각오해야하지만
세상 매력을 다 끌어 안은 듯한
자태를 보자면 그마저도 다
감수하겠다는 의지가 타오르는데요.

고양이를 들이는 순간 시작된
‘털’과의 전쟁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가장 크게 겪게 되는 문제가
바로 여기저기 뿌려지는 ‘털’ 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흩뿌려지고
털갈이라도 할 때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털이 빠진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없던 알러지까지
생길 정도라고 하니 어마무시한
털과의 전쟁이 절로 그려집니다.

시시때때로 치워주는
‘무선 청소기’


하루종일 집 안을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흩뿌리는 털을
그때그때 청소하기 좋은 가전이죠.

매번 선을 연결해서 꺼내와야하는
무거운 유선 청소기보다 훨씬 간편해
부담없이 자주 청소하기 좋고,

다양한 구성품을 제공하는
무선 청소기가 많아 침구류는 물론
구석구석 끼어있는 털뭉치를
제거하기에도 그만입니다.

집을 자주 비운다면?
‘로봇 청소기’

무선 청소기보다
더욱 추천하는 제품인데요.

로봇 청소기는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사용한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편리한 가전입니다.

특히 고양이와 지낸다면
집을 비우는 동안 우리집 고양이가
뭘 하는지, 잘 있는지 궁금해
CCTV를 달기도 하는데,

로봇 청소기에는 카메라가 탑재된
제품도 있어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요즘 로봇 청소기가 워낙 조용해서
고양이가 청소기가 오는 줄도 모르고
깜짝 놀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 털과 같이 뒹구는
이불은 이제 그만!

‘건조기’

옷이고 이불이고 할 것없이
여기저기 달라붙는 고양이 털을
일일이 제거하다보면 끝이 없는데요.

거기다 그냥 털이 묻는 게 아니라
섬유 사이로 콕콕 털이 박혀 있는 경우
더 골치 아파집니다.

이 때 건조기를 사용하면,
이불과 옷에 묻은 털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건조기를 돌려보면 먼지가
별로 없어 보이는 옷에서도
꽤 많은 양의 먼지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가볍게 침구털기 정도만으로도
반려동물의 털을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다고 하니

항상 깨끗하고 포근한 이불과 옷을 위해
건조기는 확실히 집사 필수템이
맞는 것 같습니다.

“괜히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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