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속에 감춰진 식스팩” 완벽한 몸매 위해 준호가 선택한 다이어트 음식

“샌드위치가 밥이 되나요? 간식 아닌가요?”

종류도 크기도 다양한 샌드위치는 한 끼 식사라기엔 어딘가 부족함이 큰 음식으로 생각되곤 하죠. 에디터도 샌드위치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것 하나만으로 식사를 해결하라고 한다면 성에 차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제과점에서 파는 샌드위치는 한 통에 조각 샌드위치가 작게는 두 개, 많게는 네 개까지 들어있는데요. 배가 고파서 한 개 두 개 먹다 보면, 어느새 네 개를 순식간에 비워버린 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식사 대용이라기엔 어딘가 2% 부족해서, 늘 간식으로 이용하곤 했던 ‘샌드위치!’ 그런데 단 한 개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로 이용할 수 있으면서, 6대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는 샌드위치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올해, 연예계에는 많은 일이 일어났죠. 대표적으로 BTS가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쥔 것과, 미국 AMA 시상식에서 대상까지 휩쓴 일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국내에서도 핫한 소식이 연이어 들려왔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원조 짐승돌’ 2PM의 컴백 소식이었습니다. 지난 2021년 6월 정규 7집 ‘MUST(머스트)’로 돌아온 2PM은 리드미컬한 댄스곡 ‘해야 해’와 관능적인 안무, 더욱 성숙해진 2PM 멤버들의 비주얼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는 데 성공했죠. 그중에서도 준호의 무대 직캠 영상은 집 나간 팬들도 돌아오게 만든 마성의 영상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한편, 준호는 지난 11월부터 방영중인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왕세손 ‘이산’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데요. 왕으로 군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된 남자를 준호만의 연기력으로 표현해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탄탄한 몸매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덕후 몰이’ 중인 준호와, 섹시한 외모에 털털한 매력을 갖추어 인기 급상승 중인 ‘준케이’가 사실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거쳤다고 해요. 이번 컴백을 위해, 무려 매일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으며 몸을 관리했다고 합니다. 우영은 “준호가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며 감탄했고 닉쿤은 “준호, 준케이는 항상 샐러드와 샌드위치로 다이어트했다”고 밝혔죠.

이렇듯 샌드위치를 이용하여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체중 조절에 성공하는 연예인도 적지 않습니다. 과거 홍대광 역시 샌드위치 다이어트로 1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혜박 역시 샌드위치와 샐러드, 토마토로 명품 몸매를 유지한다고 해요.

종류가 다양한 샌드위치는 기호에 따라 빵과 내용물을 선택하여 섭취할 수 있기에,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음식이죠. 호불호가 적게 갈리는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렇듯 나날이 높아지는 샌드위치의 인기에 부응하기 위해, 프레시코드가 신제품 프리미엄 샌드위치 5종을 출시했습니다. 누구나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 충분하면서도, 영양소도 놓치지 않은 바게트 샌드위치인데요.

하늘 위 식사를 책임지는 세계 최고 기내식 브랜드 ‘LSG Sky Chefs’와 만나 탄생했다고 해요. 무려 30년 경력 셰프의 디테일을 더한 레시피가 적용된 유러피안 샌드위치라고 하니, 구름 위에서 고급 기내식을 먹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맛있고, 한 끼 식사로 대체할 만큼 든든한데 영양소도 꽉 찬 샌드위치! 안 먹어볼 수 없겠죠? 아직 출시되지 않은 1종을 제외한 신제품 5종을 직접 주문하여 먹어보았습니다!

에디터가 받아본 바게트 샌드위치는 홀그레인 로스트비프, 터키 브레스트 쳐트니, 카프레제 엔초비 버터, 이탈리안 살라미 머쉬룸, 크렌베리 오렌지 치킨 바게트샌드였습니다. 안이 투명하게 보이는 포장지 안에 당일 제조된 바게트 샌드위치가 깔끔하게 들어있는 모습이었어요!

포장을 뜯고, 샌드위치를 꺼내는 순간부터 물씬 느껴지던 신선하고 고소한 냄새! 나란히 놓았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프릴 상추의 푸릇함이었어요. 막 재배한 듯 싱싱한 프릴 상추의 초록빛이 식욕을 돋구었습니다. 그리고 그릴 자국이 짙게 남은 바게트 빵이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홀그레인 로스트비프 바게트샌드

가장 먼저 홀그레인 로스트비프 바게트샌드를 맛봤는데요.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영국식 정통 로스트비프의 진한 향이 훅 끼쳐왔어요.

그릴에 구운 가지, 새송이의 말캉한 식감은 상큼한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와 잘 어우러진 느낌이었답니다. 올리브 오일에 구운 버섯의 향이 로스트비프의 진한 맛에 더해져 시너지 효과가 났어요.’

크랜베리 오렌지 치킨 바게트샌드

에디터가 가장 기대하며 먹어보았던 크렌베리 오렌지 치킨 바게트샌드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는데요. 바게트빵의 쫄깃한 식감에, 슬로우쿡 닭가슴살의 부드럽고 촉촉한 질감이 섞이며 따로 음료를 곁들이지 않아도 부담 없이 먹기 너무 좋았답니다. 촘촘히 뿌려진 슈레드 치즈와, 향긋한 오렌지 마멀레이드의 달달하고 상큼한 맛이 과하지 않게 느껴져서 아침 식사로 먹으면 좋을 것 같은 샌드위치였어요.

카프레제 엔초비 버터 바게트샌드

다음으로 맛본 카프레제 엔초비 버터 바게트샌드에서는 독특한 풍미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30년 경력 셰프의 비밀 레시피가 들어간 만큼, 이색적인 재료 조합도 찰떡처럼 소화하는 바게트샌드였어요. 엔초비 버터의 짭짤한 맛이 모짜렐라 치즈의 고소함을 만나 중화되고, 발사믹 소스와 바질 페스토 소스, 요거트 사워크림의 향긋함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탈리안 살라미 머쉬룸 바게트샌드

비주얼만으로 에디터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이탈리안 살라미 머쉬룸 바게트샌드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을 보여주었는데요. 잘게 다진 랠리쉬 소스와, 올리브 오일로 구운 그릴드 버섯, 상큼한 올리브 슬라이스 그리고 짭짤하고 두툼한 살라미 슬라이스가 만나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였다고 생각해요.

터키 브레스트 쳐트니 바게트샌드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신제품 샌드위치는 바로 터키 브레스트 쳐트니 바게트샌드인데요. 에디터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버린 무시무시한 샌드위치였습니다. 우선, 에디터는 달달하고 향긋한 샌드위치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터키 브레스트 쳐트니 바게트샌드에는 바나나, 케이퍼, 설탕을 넣고 졸인 수제 쳐트니의 달콤함이 한가득 베어있었어요. 쫄깃하고 담백한 터키 브레스트와, 적양파 피클의 촉촉하고 아삭한 식감이 단맛과 어우러져 목으로 넘어갈 때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답니다.

바게트 빵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샌드위치는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딱 좋았는데요. 터키 브레스트 쳐트니 바게트샌드의 맛에 반해버린 에디터는 바로 다음날 또다시 주문해서 먹어봤답니다. 허기진 점심시간, 따듯한 커피 한 잔에 달콤한 샌드위치를 곁들여 먹으니 든든하고 여유로운 한 끼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극적인 재료는 전혀 없이, 신선하고 맛있는 재료로 꽉꽉 채운 바게트샌드이기에 속도 불편하지 않고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죠.

에디터가 추천하는 환상의 궁합

에디터가 추천드리는 조합은 프레시코드 샐러드와 함께 곁들이는 방법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터키 브레스트 쳐트니 바게트샌드는 루꼴라 바질페스토 샐러드와, 크랜베리 오렌지 치킨 바게트샌드는 풍미 가득한 마카로니 콥 샐러드와 즐기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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