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cm 장신의 비결” 강동원이 너무 사랑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다는 ‘이것’

새해 인사를 나누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의 끝 무렵에 다다랐어요.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려오고, 전국에 하얀 눈이 쌓이고 있죠. 부지런한 사람들은 새해 계획을 벌써부터 세우기도 하는데요. 미래를 계획하는 것도 좋지만, 한번밖에 없는 2021년 연말을 좀 더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 역시 소중한 일 아닐까요?

작년부터 그래왔지만, 이번 연말에는 특히 바깥에서 즐길 수 없게 되었죠. 하지만 가까운 소수의 사람들과 소소하게 지난 한 해의 이슈를 공유하고, 앞으로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홈 파티 정도는 꾸며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말을 더욱 따듯하고, 맛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에디터는 연말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요. 추위에 사람들은 종종걸음으로 길을 지나치고, 거리마다 잔잔한 노래가 흘러나오죠. 저마다 담소를 나누는 이들로 가득하고, 어쩐지 모르게 사람들의 표정에 여유로움과 설렘이 묻어 나곤 합니다.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새해가 밝기 전, 한 해 동안 뿌듯했던 일이나 아쉬웠던 일 등을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 연말. 지금은 사라졌지만, 실시간 검색어가 있던 시절에는 ‘새해 선물’이라는 단어가 꾸준히 오르내렸을 만큼 새해에 선물을 주고 받는 일은 흔한데요.

바깥에 외출하기 힘든 요즘, 우리 집 홈파티 현장을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비밀 레시피가 있습니다. 바로 프레시코드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치즈플래터’ 2종인데요. 그 어떤 선물보다도 만족스러운 ‘홈 파티 메뉴’로 제격이지 않을까 해요.

고소하고 담백한 각종 치즈의 풍미와, 먹음직스러운 햄이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한 상을 즐길 수 있답니다. 프레시코드가 야심차게 기획한 캔디드넛츠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 살구처트니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를 연말 홈 파티 메뉴로 강력히 추천드려요!

캔디드넛츠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

와인에 견과류를 곁들여 먹기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달콤하고 씁쓸한 와인에 고소하고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는 궁합이 좋기로 유명하죠. 프레시코드의 ‘캔디드넛츠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는 그런 분들의 취향을 저격할 메뉴인데요. 은은한 단맛을 더해 바삭하게 구워낸 아몬드, 캐슈넛, 호두가 들어갔어요. 거기에다 새콤하고 향긋한 올리브, 각종 치즈와 풍미 가득한 샤퀴테리의 조화가 플래터로 향하는 손을 멈출 수 없게 만든답니다!

우선 치즈의 구성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누구에게나 친숙한 마일드 체다치즈, 까망베르치즈부터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에담치즈, 스모크치즈, 페퍼잭치즈 등 5종의 치즈가 깊은 풍미를 더합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견과류의 맛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의 식감이 입안에 맴돌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번지게 되지요! 여기에 쿡살라미, 초리조피칸테, 모타델라 등 3종 샤퀴테리의 쫄깃함이 치즈플래터의 다채로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죠.

살쿠처트니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

‘살구처트니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는 달달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인데요. 달콤하고 향긋한 살구처트니에 상큼한 크렌베리가 더해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살구의 은은한 향과 라즈베리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어서, 이것 하나만 먹어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살구처트니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에도 역시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샤퀴테리가 함께 구성되어있는데요. 처트니의 달달한 맛에, 각종 치즈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답니다. 쿡살라미의 부드러운 식감과, 초리조피칸테의 살짝 매콤한 맛을 더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연말 홈 파티에 와인이 빠질 수 없죠. 프레시코드 치즈플래터에 와인을 곁들이면 그 어떤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요리가 완성됩니다. 견과류, 처트니 그리고 각종 치즈와 와인을 함께 입에 머금으면 향긋하고 고소한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에디터는 평소에도 치즈플래터에 와인이나 맥주를 곁들여 먹곤 하는데요. 얇은 샤퀴테리에, 잘게 자른 각종 치즈를 돌돌 말아 입에 넣은 뒤 와인을 한 모금 마시면 그 자체로 만족스러워서 다른 요리는 생각나지 않을 정도랍니다.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기는 치즈플래터와 와인은 왠지 모르게 더 맛있게 느껴지곤 하죠.

치즈플래터와 와인의 궁합도 좋지만, 에디터는 샐러드와 함께 먹는 방법도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캔디드넛츠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 + 잠봉시저 샐러드’ 조합으로 견과류의 고소함을 한층 깊게 느낄 수 있으면서도, 프렌치 샤퀴테리인 ‘잠봉’의 향이 더해져 색다른 조화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잠봉시저 샐러드에도 마찬가지로 달달하게 구운 캔디드 피칸이 들어가니, 견과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처럼 좋은 조합이 없겠죠!

‘살구처트니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 + 프렌치 발사믹 훈제연어 샐러드’ 조합은 에디터가 강력 추천드리는 또 하나의 환상적인 만남인데요. 훈연향이 은은하게 베인 훈제연어 샐러드와, 향긋한 트러플 오일이 뿌려진 프렌치 발사믹 훈제연어 샐러드는 프레시코드의 인기 메뉴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살구처트니와 샤퀴테리 치즈플래터를 곁들이면 나만의 프리미엄 홈파티 메뉴가 완성되어요!

늘 그래왔듯 다사다난했던 2021년! 그 끝을 더욱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프레시코드에서 특별히 준비한 이번 치즈플래터와 함께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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