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리메이크 한다는 이 한국영화

영화 <부산행> 할리우드 버전 제목, 개봉일 발표

그동안 잠잠하던 <부산행> 할리우드 리메이크 버전 영화와 관련한 정보가 추가적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데드라인은 16일 보도를 통해 워너 브러더스와 뉴라인 시네마가 제작에 나선 한국 영화 <부산행> 리메이크 버전의 공식 제목이 <라스트 트레인 투 뉴욕>이 되었다고 전했다. 리메이크 버전은 뉴욕행 기차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중점으로 다룰 것으로 전해졌다.

추가적으로 영화의 개봉일은 2023년 4월 21일로 정해진 것으로 알려졋으며, 이 시기에 맞춰서 조만간 영화의 촬영이 진행될 것으로 추측된다.

<라스트 트레인 투 뉴욕>은 영화 <밤이 온다>를 연출한 티모 타잔토 감독이 연출을, 영화 <그것>,<더 넌>,<애나벨> 시리즈 각본을 작업한 게리 도버먼이 감독을 그리고 <컨저링>,<아쿠아맨>의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해 새로운 형태의 공포 영화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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