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하다 망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

주식 하다가 망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바로 멘탈 관리에 실패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의 버핏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

“투자는 심리게임이다”라고 외치는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단언한다.

우리는 투자를 하며 겪는 어려움이 우리 내부, 즉 마음 상태로부터 나온다는 생각을 좀처럼 하지 못한다. 문제의 원인이 외부, 즉 시장에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훨씬 더 편하기 때문이다.

주가 차트를 보면서 “음, 이제 증시가 위로나 아래로 가겠군.” 하고 예상했는데 실제로 시장이 그렇게 움직인 적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생각해보라. 그렇게 돈을 못 벌어 괴로워하는 동안에도 시장의 움직임을 그저 지켜보기만 하지 않았는가?

시장이 주는 무한한 기회를 최대한 잘 이용하려면 ‘흐름’에 편승해야 한다. 시장에는 어떤 흐름이 있고, 그 흐름은 종종 변덕스럽다. 특히 단기간 내에서 심한 변덕을 부린다. 그러나 흐름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패턴을 보여준다.

따라서 시장의 흐름을 느끼고 싶다면 두려움, 분노, 후회, 배신, 절망, 실망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야 한다. 절대적인 책임을 떠맡으면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이유가 없어진다.

투자자가 추구해야 할 기본적인 목표 가운데 하나는 고통의 위협이 아니라 ‘활용 가능한 기회’를 인식하는 것이다.

기회에 집중하는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위협의 원인을 확실하게 알고 이해해야 한다.

위협의 원인은 시장이 아니다. 시장은 중립적인 관점에서 움직임이발생할 가능성을 알려주는 정보만을 생산한다. 동시에 시장은 당신(관찰자)의 이익을 위해서 뭔가를 할 수 있는 기회의 흐름을 끊임없이 제공해준다.

어떤 특정 패턴이 됐든 이전과 지금이 정확히 똑같으려면 과거의 특정 순간에 참여했던 모든 투자자가 지금도 참여하고 있어야 한다. 더군다나 어떤 패턴이 관찰되든 간에 정확히 똑같은 결과를 내려면 그들 각자가 일정 시간 동안 정확히 똑같은 방식으로 상호작용해야한다.

그런데 그러한 일이 일어날 확률은 사실상 제로다.

기억하자. 시장이 보여주는 행동의 가장 기본적인 특성은 각각의 ‘지금 이 순간’의 시장 상황과 ‘지금 이 순간’의 행동 패턴과 ‘지금 이 순간’의 우위가 항상 서로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각기 다른 결과를 내는 ‘특별한 사건’이라는 점을.

그러니 단지 ‘지금 이 순간’에서 투자하라

※ 이 글은 당신의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줄 책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내용 중 일부입니다. 어차피 평생 투자할 주식, 두려움을 이기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나는 멘탈이 흔들릴 때 마다 이 책을 꺼내든다”_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

“책을 읽기 전 후 수익이 확.실.히 달라졌어요.”_실제 독자 리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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