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부부가 유엔빌리지 버리고 향한 150억짜리 신혼집

민효린-태양 부부
4년 열애, 2018년 결혼
최근 임신 소식 알리며
‘장학파르크한남’으로 이사



출처 : YG

공개연애임에도 구설수 하나 없이 예쁜 만남을 이어가던 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 커플은 4년간의 연애를 끝으로, 20182월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어느덧 결혼 3년 차에 접어든 이 부부가 최근 아들 출산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번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양이 최근 득남했다라고 전해왔는데요. 워낙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부모님을 둔 만큼, 2세의 모습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이고 있죠.


출처 : 새벽한시 MV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로 불리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은 태양의 앨범 수록곡 새벽 한 시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입니다. 당시 태양은 민효린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열렬한 대시 끝에 태양과 민효린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태양은 그간 바쁜 스케줄로 인해 연애를 한번도 하지 못한 모태솔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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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디오 스타

출처 : 라디오 스타



출처 : YG

그래서인지 민효린과의 첫 연애 당시 태양은 간혹 여자의 마음을 잘 몰라줬고, 소소한 갈등을 겪은 적이 많다고 고백하기도 했죠. 그러던 중 두 사람은 한 번의 이별을 경험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헤어진 뒤에도 그녀를 잊지 못한 태양의 노력으로 두 사람은 다시 재결합했고, 이후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고 합니다. 이에 첫사랑이자 끝사랑이 된 민효린을 향해 태양은 영감을 주는 뮤즈라고 표현한 바 있죠.



출처 : 민효린SNS



출처 : 민효린SNS

현재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신혼생활을 공유하고 있는 민효린은 임신상태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태교에 전념하며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에 두 사람의 보금자리까지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태양과 민효린 부부는 작년 9월 기존에 살던 신혼집을 처분하고, 서울 한남동 소재의 고급 펜트하우스를 매입해 이목을 끈 바 있는데요.



출처 : 파르크한남 공식 홈페이지 

이 주택은 바로 장학파르크한남입니다. 해당 주택은 강북권 고급 주택 밀집지 안에서도 현재 최고의 분양가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태양과 민효린은 이 집을 공동명의로 매입했으며, 지분은 태양이 100분의 94, 민효린이 100분의 6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또 두 사람은 펜트하우스 아래층의 복층 구조 타입을 구매했는데요.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프리미엄까지 더해 100억에서 최대 150억 원에 이 집을 매수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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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G

장학파르크한남에는 두 사람 외에도 많은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고 있는데요. 최근엔 가수 싸이도 해당 주택에 입주 소식을 알렸는데요. 이에 태양과 민효린 부부는 이제 월드 스타인 싸이와도 이웃사촌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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