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독박육아로 인한 고통 호소한 여배우

발레리노와 여배우의 만남
윤전일X김보미 부부
독박육아로 고통받는 중



출처 : 김보미 인스타그램

최근 배우 김보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숨 가쁜 독박육아 일상을 전했다.
 
그녀는 유리 파편이 널브러진 사진과 함께 ..오늘 진짜 너무 힘드네. 도와주는 사람 없고 진짜 한숨이 계속 나옴..숨고 싶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 20다들 힘내서 육아 파이팅!!담달이면 문화센터 일주일에 3번 가는데 더 빡쎄겠죠??체력을 키워야겠어요!!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뿐만 아니라 김보미는 그동안 SNS를 통해 “아빠를 찾습니다”, “오늘 체력 바닥.. 계속되는 독박 육아에” 등 혼자하는 육아에 고통을 호소해왔다.
 
그녀의 하소연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출처 : 김보미 인스타그램

출처 : 김보미 인스타그램

지난해 영화 <써니>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발레를 전공한 김보미는 무용계 동료로 윤전일과 처음 만났으며 두 사람은 2018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2019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윤전일과 김보미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동안 외모로 걸그룹과 열애설 났던 마술사의 열애설 상대가 궁금하면 ↓
걸그룹과 열애설 났던 44살 미혼남의 두 번째 열애설 상대



출처 : 김보미 인스타그램

출처 : 김보미 인스타그램



출처 : 박진주 인스타그램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결혼 발표를 했다.
 
결혼식은 지난해 4월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기돼 6월에 진행됐으며 이날 영화 <써니>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박진주와 김민영이 축가 무대를 꾸몄다.
 
결혼식 직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출처 : 김보미 인스타그램



출처 : 김보미 인스타그램

결혼식 다음날에는 김보미가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후 윤전일과 김보미 부부는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지난 2일에는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영상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바로 김보미윤전일 부부가 아들의 돌잔치를 연 것이다.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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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한 배우 김보미는 이후 영화 <고死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써니>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써니>700만 관객을 기록하며 김보미를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주군의 태양>, <구가의 서>,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그리고 영화 <나의 PS 파트너>,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출처 : 윤전일 인스타그램

2019년은 KBS2 드라마 <,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니나역을 맡으며 자신의 실제 전공을 살려 열연했다.
 
김보미의 남편이나 발레리노 윤전일은 Mnet 댄싱9’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해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한 그는 제38회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금상, 베를린국제무용콩쿠르 은메달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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