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유럽에서 겨울에만 볼 수 있다는 풍경

겨울 여행지로 추천하는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풍경은?

유럽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입니다. 특히 매년 겨울이 되면 화려한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곤 하는데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직접 볼 수 없지만 사진으로나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렇다면 유럽의 현재 모습은 어떨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독일 드레스덴

출처 : voucherwonderland.com

출처 : infranken.de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독일 전역에는 150개 이상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중 드레스덴의 슈트리첼 시장과 뉘른베르크의 크리스트킨들 시장은 유명한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손꼽히는데요. 슈트리첼 마켓은 1434년부터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크리스마스 마켓입니다.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 역시 전통적인 마켓으로 중세풍의 분위기를 풍깁니다.

프랑스 파리

출처 : sortiraparis.com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는 파리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백화점입니다. 매년 12월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해 연말이면 수많은 방문객들이 다녀가는데요. 돔장식 아래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죠. 라파예트 백화점은 해마다 새로운 크리스마스 테마로 장식을 선보입니다. 151년 전통을 자랑하는 파리의 사마리텐 백화점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수 있죠.

영국 런던

출처 : bestplacesnthings.com

영국 런던 곳곳에서도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런던 이곳저곳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들을 돌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원터원더랜드마켓은 런던에서 가장 큰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놀이 기구를 타고 마켓 구경을 할 수도 있는데요. 런던아이에서부터 템즈강변을 따라 즐비해있는 사우스뱅크마켓 역시 유명하죠. 뱅크사이드마켓, 레스터스퀘어마켓도 아름답습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처 : stefanopolitimarkovina.com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겨울 여행지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3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대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에 방문할 수 있는데요. 도시 곳곳에서 150여 개의 상점들이 문을 열고 시청사는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되곤 하죠. 도심 전체가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자아 내 한 손에 따뜻한 뱅쇼를 들고 연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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