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보다 더 좋아’ 다녀온 사람들마다 엄지척 날린 섬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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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행
발리보다 더 좋아
현지인들 찾는
휴양지는 어디?

발리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 여행지입니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갖춘 이곳은 지상낙원이 따로 없는데요. 인도네시아에는 발리 외에도 여행하기 좋은 섬 여행지가 많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발리와 함께 빈탄, 반탄섬을 외국인들에게 개방했는데요. 오늘은 인도네시아의 휴양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곳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바탐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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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바탐 섬은 때묻지 않은 자연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직 개발이 많이 되지 않아 시설이 낙후된 곳들이 많지만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특히 바탐은 골프장이 많은 섬인데요. 한국 여행객들도 싱가포르를 거쳐 바탐으로 골프 여행을 떠나기도 하죠. 싱가포르에서 페리를 타고 약 1시간 정도의 거리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해 함께 방문하는 여행객들도 많습니다. 특히 싱가포르에 비해 저렴한 물가를 보이고 있죠.

빈탐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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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탐섬에서는 바다에서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 등을 즐기고 사원을 구경하기에도 좋은데요. 또한 빈탄섬 서쪽에는 독특한 풍경의 인공 사막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고급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며 온종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데요. 빈탄섬 역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페리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빈탄섬에 다녀온 이들은 발리와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소개하곤 하죠.

코모도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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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인도네시아 국립공원입니다.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었는데요. 이 국립공원은 플로레스 섬의 해안가와 코모도, 파다르, 린차 3개의 큰 섬과 26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공원의 섬들은 화산 폭발로 이루어져 거친 지형을 보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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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멸종 위기 생명체인 코모도왕도마뱀이 서식하는 장소인데요.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비행기를 타고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코모도 국립공원에서는 자연 속을 걷는 트레킹과 함께 맑은 물속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모도 국립공원의 방문객 대부분은 외국인들로 매년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합니다.

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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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은 ‘윤식당1’의 배경이 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윤식당이 방영될 당시만 해도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생소한 여행지였지만 이후 롬복 길리 트라왕안은 인기 있는 휴양지로 급부상했죠. 롬복은 발리 옆에 자리한 작은 섬인데요. 발리에서 배로 약 2시간, 비행기로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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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의 북서쪽에 있는 세 개의 작은 섬을 길리 섬이라고 하는데요. 길리 트라왕안섬이 바로 윤식당의 촬영 장소이죠. 길리 섬은 섬 투어를 하거나 스노클링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발리보다 더욱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비록 발리보다 세련되거나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지만 좀 더 천천히 여행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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