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30만장 팔고 실제 받은돈은..” 2000년대 음원여신이 사기당한 금액



과거 음악계를 뜨겁게 달궜다가 돌연 사라진 가수들이 많다. 실제로 음반차트 1위를 하면 수억에서 수십억을 번다는데 실상은 그렇지도 않다고 한다.




2000년대 음원 여신으로 불렸던 가수 ‘페이지’가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사를 밝혔다고 하는데 대중들은 “실제로도 이런 일이 있구나..”,”연예계는 진짜 있을 곳이 못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페이지는 데뷔곡 ‘러브 이즈 블루'(Love is Blue), ‘이별이 오지 못하게’, ‘단심가’ 등 발라드 곡으로 사랑 받았다. 가요와 팝페라를 접목해 노래해보자고 했는데 그게 많은 인기를 얻어 ‘난 늘 혼자였죠’라는 곡으로 음원 차트 1등까지 했다고 한다.




당시 이효리, S.E.S 유진 등이 활동할 때 같이 활동했는데 잘나가는 걸그룹들은 본인에게 인사도 하지 않았다며 당시의 서운함을 전했다. 1위를 했는데도 갑자기 돌연 가수를 그만둔 이유가 따로 있었다는데





당시 차트에 오르고 음원을 30만장을 팔았는데 수익적으로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고 한다. 가수들은 음원이 30만장 팔린 이후부터 정산을 받았었다고 하는데, 당시 음원 레코드사에서 30억원을 받고 해외로 도망가버리는 바람에 소속사가 완전히 망해버렸다고.





이후 새로운 소속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소속사 관계인이 자신에게 사심을 품어 계약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자, 한 음반가계에서 자신의 음악을 틀고 있었음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좋은 소속사에서 제안이 와서 아직까지도 조용히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당시 음원최강자였지만 지금도 노래가 너무 좋다고 한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라진 가수가 셀 수 없이 많다. 그러나 그들도 다시 수면 위로 나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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