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필요 없다개” 주차하는 집사 도와주는 ‘후방카메라’ 댕댕이.gif

똑똑하기로 소문난 골든 리트리버
마트에서 후면 주차 시도하는 집사
차에서 내려 주차하는 집사 봐주는 리트리버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에는 후방카메라가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곤 합니다. 이 덕에 많은 운전자들이 과거보다 훨씬 수월하게 주차를 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사는 이 집사는 후방 카메라가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똑똑한 골든 리트리버만 있으면 된다는 집사의 말,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영상 속 집사는 차를 몰고 인근 마트를 방문했습니다. 마트 앞에는 촘촘히 주차 라인이 체크돼있었고 집사는 후면 주차를 시도했죠.

하지만 양쪽으로 이미 주차가 돼있던 터라 후면 주차는 집사의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 닥치면 운전자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는데요.





차를 옮기기엔 다른 주차 공간이 확실하지 않고 잘못 주차하다 사고를 낼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전혀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연스럽게 리트리버가 타고 있던 조수석 문을 열었는데요. 그러자 자리에 앉아있던 리트리버는 차에서 내려 뒤로 향했습니다. 이어 상체를 번쩍 일으킨 채 앞발로 집사에게 다가오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앞발을 허공에 저으며 더 다가와도 괜찮다는 신호였는데요. 리트리버의 신호에 맞춰 집사의 차는 서서히 후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차는 조금씩 뒤로 향했고 이윽고 차는 주차 라인 끝에 다다르게 됐습니다. 그러자 리트리버는 차를 향해 크게 짖어 집사에게 신호를 보냈는데요.




리트리버의 신호에 맞춰 차는 정확하게 선에 맞춰 정지했죠. 누가 봐도 완벽한 주차였는데요. 이에 리트리버도 만족한 듯 차를 향해 여러 차례 짖으며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이 같은 리트리버의 행동에 누리꾼들은 “진짜 똑똑하다”, “진짜 후방 카메라 필요 없을 듯”, “라인 지키는 게 거의 경찰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이런 행동은 똑똑한 지능 때문에 가능한 걸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실제 골든 리트리버는 보더콜리, 푸들, 저먼 셰퍼드에 이어 똑똑한 견종 4위에 랭크돼있는데요. 사회성도 좋고 온화한 성품을 가진 골든 리트리버는 안내견으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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