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출연료를 받고 다시 뭉친다는 전설의 아역배우 월드스타들

<해리포터> 팬들 설렘 주의! <해리포터> 재결합 특집 프로그램 준비중! 3인방의 현재 근황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3인방인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3인방이 10년 만에 재결합을 하게 되는 것일까? 현재 해외 커뮤니티는 이 추억의 아역배우들의 만남 예정에 기대가 부풀어 오른 상태다.

데일리 메일은 8일 기사를 통해 이 3인방이 <해리포터> 시리즈 일회성 특집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하며, 이를 위해 거액의 출연료 제시를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 출처=HBO 맥스의 <프렌즈 리유니언>

이 프로그램은 <해리포터> 후속 시리즈가 아닌 HBO 맥스의 <프렌즈 리유니언> 처럼 토크쇼 방식이 결합된 스페셜 방송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프로그램이 제작된다면 HBO 맥스에서 방영될 것으로 추측된다.

보도에 따르면 세 배우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상징인 9와 3/4 승강장에서 호그와트 급행열차에 탑승하는 장면을 촬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 현장을 둘러보며 시청자들과 함께 시리즈를 추억하는 형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흥미로운 사실은 세 사람은 2011년 개봉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개봉 이후 한 차례도 만남을 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0년 동안 함께 촬영을 해왔던 탓에 <해리포터> 시리즈가 종료된 이후에는 각자의 삶을 살며 개인 활동에 주로 매진해 왔다.

현재 ‘해리포터’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배우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으며

루퍼트 그린트는 영화보다는 애플 TV 시리즈 <서번트>와 같은 드라마와 시리즈물에 두각을 나타내며 활동하는 중이다.

반면 엠마 왓슨은 2019년 개봉한 <작은 아씨들> 이후 배우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최근 배우 은퇴설이 나돌았지만 매니저가 이를 부인해 언젠가 다시 복귀할 여지가 있음을 알렸다.

그리고 지난 7일 ‘말포이’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톰 펠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퍼트 그린트, 프레드 위즐리 역의 제임스 펠프스, 지니 위즐리 역의 보니 라이트와 함께 만남을 가진 사진을 공개해 <해리포터>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만들었다. 이들의 만남은 <해리포터> 시리즈 탄생 20주년을 앞둔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과연 추억의 <해리포터> 배우들의 만남이 성사돼 <해리포터> 팬들을 즐겁게 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남자에게 지기 싫어하는 이 여성이 사랑하게 된 이상한 성격의 남자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서..해외에서 스포 금지령까지 내렸던 이 영화

»어색한 분위기 타개하려고..전도연이 일부러 기습 뽀뽀한 남자배우

»전지현의 뒤를이어 청순미 여신으로 불린 여성배우의 깜놀할 근황

»농담인줄 알았는데..개그맨 박성광 영화에 출연하겠다고 줄선 스타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