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美 행사 동반참석 결혼 언제? 재조명 되는 한마디

이정재가 임 부회장은 허리에 손을 두르고 에바 차우 LA카운티 뮤지엄 이사, 마르코 비자리 구찌 CEO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두 사람은 2018년, 2019년에도 이 행사에 나란히 함께한 바 있습니다. 그때마다 두 사람의 동반 참석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이정재는 1972년생 올해나이 48세, 임세령은 1977년 생으로 올해 나이 45살로 둘의 공식행사 참석에 둘의 결혼시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임세령(44) 대상그룹 부회장과 배우 이정재(48)씨가 미국에서 포착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 열애 7년째인 두 사람은 2021년 11월 6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라크마·LA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해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습니다.



매년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공로를 기리는 행사는 구찌가 후원하며 올해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정재는 연인인 임세령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보이며, 강동원/이민호/이병헌 등도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이정재는 하얀 상의에 검은색 보타이를 살린 턱시도를 입었고, 임세령은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은색 스팽글로 포인트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습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서로의 허리에 손을 얹는 다정한 포즈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서 주인공 성기훈으로 분해 열풍을 끌어 행사장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2010년부터 여러 차례 휩싸인 바 있지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건 2015년 무렵이었습니다. 당시 이정재 측은 “이정재와 임세령 씨는 최근 친구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고 열애를 공식화했습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2005년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통 관심사인 패션, 부동산을 통해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꾸준히 목격됐습니다.

2018년에는 서울 청담동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 2019년 3월 홍콩에서는 아트바젤 홍콩의 아트마켓을 함께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오랜 연애를 해온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은 대중들이 궁금해 하는 점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정재는 2017년 영화 ‘대립군’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이젠 (결혼할) 그 나이가 많이 지나가서 별로”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동료 배우 부부를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는 물음에 “그 말이 나와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오랜만에 해본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스타가 된 이정재와 그의 연인인 재벌 2세 임세령. 결혼이 아니더라도 공식석상에서도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7년 장수 커플의 애정전선은 여전히 굳건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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